'2009/12'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9/12/15 오픈수세 11.2 - 안드로이드(Android) 개발환경 갖추기 (2)
- 2009/12/12 오픈수세 11.2 - 오픈수세용 큐브리드(Cubrid) RPM 빌드 (1)
- 2009/12/01 누가 솟아날 구멍이 보인다고 했었나.
1. 자바 개발 킷(JDK) - openjdk 를 권장(현재 1.6)
2. 이클립스(Eclipse SDK) - 3.5 와 3.4 버전 혼용
3. 안드로이드(Android SDK) - 2009.12월 현재 2.0.1 까지 출시
방법.
- JDK 를 OSS 저장소에서 검색하여 설치
>sudo zypper in java-1_6_0-openjdk
- 이클립스 설치 - 이클립스는 저장소에 있는거 안쓰고 다운받아 썼다. 저장소의 버전은 3.4 이고 다운은 3.5 다. 저장소껀 버그가 너무
많다(완전 빵꾸똥꾸다.). 도전 해볼사람은 큰 목소리로 "도전!" 외치고 시작하라. 만사가 귀찮은 사람은 그냥 다운받아 쓰자.
http://www.eclipse.org/downloads/ 에서 Eclipse IDE for Java EE Developers (188 MB) 를 다운받고 폴더 풀어서 eclipse 더블 클릭하면 실행 된다. - 안드로이드 SDK 를 다운받아 적당한(대략 사용할) 위치에 풀어 준다. 리눅스용 받아라.
http://developer.android.com/sdk - ~/.bashrc 에 SDK tool 디렉토리를 기재 한다.
export PATH=${PATH}:/안드로이드 sdk 경로/tools - 이클립스 설정에서 ADT 플러그인을 위한 준비를 한다.
HELP > Install New Software > Add > 저장소 이름과 https://dl-ssl.google.com/android/eclipse 입력 > OK
목록이 갱신되면 추가한 체크박스를 선택하여 Next 버튼을 눌러 설치한다. - 이클립스에서 안드로이드 SDK 설정
Windows > Preferences > Android > Browse > 안드로이드 SDK 디렉토리 지정 > OK > Apply > OK - 버전별로 안드로이드가 준비되어 있으니 입맛따라 선택
Windows > Android SDK and ADV Manager > Available Packages
즐거운 안드로이드
만들때 주의할 점은 자바 개발 소스가 되겠는데, 1.6.x 버전대가 오픈소스 JAVA 로 되어 있으며, 큐브리드는 1.6 이상을 사용하여 제작해야 한다. 특히 자바 버전관리에 주의 하지 않으면 빌드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필히 RPM빌드를 걸기 전에 모든 자바 개발 꾸러미를 삭제하여, 오픈소스 JAVA 개발 꾸러미를 새로 설치 하는것이 좋다.
제작 방법은 다음과 같다.
- YaST > 소프트웨어 설치 > 패턴 > RPM 빌드 환경 에 체크하여 제작환경을 구성한다.
- http://dev.naver.com/projects/cubrid/download 에서 CUBRID-8.2.0.1150-el5.src.rpm 을 다운 받아 설치하면 소스파일이 /usr/src/packages/SOURCES 에 들어 간다.
- 이 포스트에 공개된 스팩파일과, 패치파일을 다운받아. 다음 디렉토리에 넣는다.
- /usr/src/packages/SPECS 에는 CUBRID.spec 을
- /usr/src/packages/SOURCES 에는 cubrid-openSUSE-build.patch 와 cubrid_gencat___USE_XOPEN2K8.patch 를
- 빌드에 필요한 꾸러미를 다음 명령어로 설치한다.
- > sudo zypper in ncurses libstdc++ gcc-c++ libelf-devel ncurses-devel libstdc++-devel glibc-devel java-1_6_0-openjdk java-1_6_0-openjdk-devel ant
- /usr/src/packages/SPECS 디렉토리에서 다음 명령어로 빌드를 시작한다.
- $ rpmbuild -ba CUBRID.spec
- 제작된 꾸러미는 /usr/src/packages/RPMS 에 저장된다.
파일 다운로드
치여 산다고 하면 그렇다고도 하고, 밥은 먹는게 좋을텐데 생각만 하면서 저녁 거른지가 이미 4시간.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은 했건만 진도는 없고, 배가 고파서 죽을 지경인데 먹으면 잠 올것 같아 참고 있는게 3시간.
내일은 살아서 해뜨는걸 구경할 수 있으려나 하면서, 슬슬 냄비에 물올리러 가고 있는게 불과 2분전.
적어도 200마디는 정리해야 교수님 방 두드릴 수 있을 텐데 하면서, 먹고 침대에 누울것 같은 불안감.
누가 솟아날 구멍이 보인다고 했었나.
오픈수세 11.2 나왔는데, 새소식 싫어야 하는데, 하면서 벌써 2주 지났네, 난 지금 뭘 하고 있나.
구제좀... 굽신 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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