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소품/오픈소스'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11/05/03 노벨이 결국은 인수되었네..
- 2011/02/04 우분투 서버 8.04 - APM + phpMyAdmin + Zend Optimizer 3.3.9
- 2010/02/28 넷북에 설치한 배포판 이야기
- 2010/02/19 로제가든(Rosegarden) 10.2 출시
- 2010/02/11 nFORGE 버그를 잡아라! 라고 합니다.
- 2010/02/08 오픈수세 - 2010년 설문 진행 중
- 2010/02/04 오픈소스가 되면 안좋은점?
- 2009/09/14 플라이트기어(FlightGear) 왜이리 어렵냐. (1)
- 2009/07/02 개인 웹하드 만들기?
- 2009/01/10 오픈수세 빌드 서비스(openSUSE Build Service) 짱 먹어라!
기부 [외환 620-173584-992]
작년부터 노벨 인수 얘기가 나오더니 어태치메이트가 결국 노벨을 인수 했다. 모든 특허는 GPL2v 로 공개된다고 하여 오픈소스 커뮤니티로서는 환영할 만한 일이긴 하지만, 이게 말이 공개지, 기반 없이 커뮤니티로 이 기술을 이어갈 자신이 있는 사람이 있나. 그것도 공룡의 알을... 오픈소스로 이어온것도 근간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보는 시각으로서는 딱히 환영할 만한 일은 아닌점이 분명하다. 이것도 어태치메이트의 행보에 달려 있으니 분명한 일은 아니라고 보고..8년전에 수세리눅스 인수하고 나서 잘 좀 해보겠다고 하더니 커뮤니티 하나 개설하고 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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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서버 8.04 - APM + phpMyAdmin + Zend Optimizer 3.3.9

기부 [외환 620-173584-992]
오픈수세로 하려다가 현재 오픈수세 11.3 버전에서 제공하는 APM과 맞는 Zend Optimizer 가 없어서 우분투로 돌려본다.
뭐하러 덕지덕지 Zend 같은걸 붙여야 하는 소스를 만들어가지고.. ㅋㅋ 귀찮아! 덕분에 괜히 우분투도 8.04 로 낮춰서 깔아야 하잖아. ㅡㅡ;
우선 현재 Zend Optimizer 가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는 php 5.2 버전까지다.
우분투 서버 8.04 를 VirtualBox에 설치하고 php5 를 설치한 뒤 업데이트를 시켜본 결과 다행이 php 5.2 를 넘기지는 않았다. 우분투 서버 8.04 는 ftp.daum.net 에서 빠른 속도로 다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서버 8.04 는 08년에 출시된것이고, 8년 이후 4년간 업데이트가 지원된다는 점 명심해야 한다. (따라서 오는 12년엔 업데이트 종료?) 웬만한건 2년이다. 이건 2년마다 발표되는 LTS 버전이며 이미 10.4 LTS 버전이 나와 있다. 개별 웹 개발 시장이 너무 쇠퇴해있는 개발 시장에서
나는 높은 버전을 설치하여 최고의 보안성을 확보하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생각을 잠시 접어두기 바란다. 예나 지금이나 독립 웹개발 사정은 특히, 플랫폼과 관련하여 몇 년 정도 정체되는 특징이 있으므로,
“높은 버전을 설치해봤자 쓸수 없다.”
라는 결론이 나온다. 8.04 설치가 준비되었으면 다음 작업
- APM + phpMyAdmin 준비
설치에는 명령 하나면 된다.
$sudo apt-get install apache2 php5 libapache2-mod-php5 php5-gd php5-mysql mysql-server phpmyadmin
설치 중간에 mysql root 계정에서 사용할 암호를 묻는다.
- Apache2 설정
아파치는 부팅 시 자동으로 시작되게 되며 재시작 명령은 다음과 같다.
$sudo /etc/init.d/apache2 restart
재시작 하게 되면 묘한 서버네임이 미지정이라서 127.0.0.1 로 한다는 오류가 하나 뜨는데, 설정 파일에 아래항목을 추가하면 된다. 아파치 설정파일 경로(/etc/apache2/apache2.conf)
ServerName localhost
이외에 UTF-8로 정한다던가 몇 가지 있긴 있는데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AddLanguage ko .ko
LanguagePriority ko en da nl et fr de el it ja no pl pt pt-br ltz ca es sv tw
AddDefaultCharset UTF-8
AddCharset utf-8 .utf8
Rewrite 모드를 설정을 해두려면 아래와 같이 하자.
$sudo a2enmod rewrite
기본 홈 디렉터리는 /var/www로 되어 있다. 기본 홈을 바꾸려면 다음 경로(/etc/apache2/sites-enabled/000-default)를 수정한다.
DocumentRoot 경로
<Directory 경로>
하고 난 뒤엔 항상 아파치 재 시작~
- PHP5 설정
기본 php 설정파일 경로는 다음과 같다.
/etc/php5/apache2/php.ini
현재 php5의 버전 확인을 해보려면 다음과 같이 한다.
$php –v
그다지 변경할 부분이 없긴 하나 욕심이 난다면 다음 항목들을 조금 수정해보자.
upload_max_filesize = (업로드 최대 용량)
post_max_size = (첨부파일로 업로드 할 수 있는 최대 용량)
register_globals = On (이건 별로~ 추천 안한다)
설정을 변경했다면 항상 아파치 재 시작 꾸욱~
- Mysql
Mysql 은 그다지 손볼 부분이 없다~ 라고 하지만, utf8 설정이라던가 여러가지 있을 법 한데 대충 넘어가보자, 시스템 시작 시 같이 시작 부분도 기본으로 되는 듯 하다.
일단 재 시작 명령은 다음과 같다.
$sudo /etc/init.d/mysql restart
오라클로 넘어가더니 쫀쫀해진 Mysql.. ㅋㅋ.. 계속 써야되???
- phpMyAdmin
phpMyAdmin 을 설치 했다면 웹에서 경로는 다음과 같다.
http://도메인주소/phpmyadmin
- Zend Optimizer 3.3.9 준비
Zend 에서 Zend Optimizer 를 다운로드 받는다. 가입해야만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므로 ID 없으면 하나 만들어서 가입하라.
다운 받은 뒤 압축을 풀고, 모듈 디렉토리에 복사한다.
$tar zxvf ZendOptimizer-3.3.9-linux-glibc23-i386.tar.gz
$cp ZendOptimizer-3.3.9-linux-glibc23-i386/data/5_2_x_comp/ZendOptimizer.so /etc/apache2/mods-enabled
그리고 php.ini에 다음을 추가한다.
[Zend]
zend_optimizer.version=3.3.9
zend_extension=/etc/apache2/mods-enabled/ZendOptimizer.so
모든 준비가 끝났으면 아파치를 재 시작 한 뒤 홈 디렉토리에 phpinfo.php 파일 하나 작성해서 확인 해보자
<?php
phpinfo(); ?>
Zend Optimizer 가 잘 붙여졌으면 성공이다.
ps.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오픈수세 번역은 놔둔채 바람 따라 이리저리~ 아직도 우분투 따위에 컴파일 운운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고는 새삼 세상은 신비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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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외환 620-173584-992]
최근에 친인척에게 줄 노트북 2대를 준비할 일이 있어서 2대를 샀는데 이 중 하나가 OS가 없었다. OS 없는 MSI Wind U200 이었다.(http://kr.engadget.com/2009/05/14/msi-wind-u200-netbook/)있는줄 알았지. OS(이럴줄 알았으면 SUSE 리눅스가 설치된 HP 제품을 살껄 하면서 후회했다. 넷북은 보통 윈도우가 없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그래서 리눅스를 깔기로 마음먹고, 여분의 데스크탑을 원격으로 하여 부팅 USB 스틱을 만들어서 U200 에 리눅스를 설치하기로 했다.
처음엔 오픈수세를 시도 하였는데, 네트워크에 문제가 있어서 우분투로 설치 해봤다가 사용에 문제가 있어서 다시 오픈수세로 설치했다.
오픈수세에 처음 접근할 때 정리는 잘되어 있는것 같았다. 넷북의 주류를 이루는 Asus, MSI 제품을 위해 위키에 따로 정리를 해두었다.(http://en.opensuse.org/HOWTOs#Netbooks) 부팅 USB 스틱 만들기는 다양했다. 그런데 원하는 형태는 아니었다. 생각 같아선 이런 설치관련해서는
- 윈도우에서 ISO 파일을 받는다.
- ISO를 USB 스틱에 밀어 넣는다.
- USB 스틱을 사용한다.
이런 단순한 패턴이 좋은데, 해를 몇 해를 거듭하고 버전을 몇 버전을 거듭해도 전혀 개선할 생각을 안한다. 리눅스에서 USB 스틱 만들기를 좀 더 단순하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미 오픈수세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윈도우 사용자들의 오픈수세 설치에 관심이 없는걸까? 우분투의 경우엔 이부분은 잘 되어 있다. 부팅 USB 스틱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실행시키고 다운 받아놓은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여 USB 스틱에 밀어 넣기만 하면 CD 와 같은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설치 한 후의 모습은 정 반대다. 우분투가 데스크톱 면에서 상당히 발전했다는건 여러 이야기를 통해 잘 알고 있다. 우분투를 설치해본지도 약 4년이 지났으니 어느정도의 분위기를 보여줄지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기대했던과는 다르게 우분투는 4년전의 모습을 그대로 하고 있었다. 변한게 너무 없어서 위화감이 더 컸다고 해야 하나. 우분투에서는 특별한 솔루션이 없었다. 알다시피 오픈수세에는 YaST 라는 특별한 솔루션이 있어서 이것을 기반으로 하면, 컴퓨터를 처음 만지는 사람도 이것의 안내에 따라 컴퓨터 조작을 서서히 배워 나갈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우분투는 전혀 이런것을 내놓지 않았다. 오로지 “사용” 에만 집중되어 있는듯한 느낌이다. 컴퓨터의 사용에는 “특별한 것”이 따로 없다. 오로지 응용프로그램이 잘 실행되고, 사용만 할 수 있으면 장땡이다. 하지만 때때로 “특별한 것”이 있으면 안정감이 있고, 꽉찬 느낌이 있을때가 있다.
IBM 브랜드의 ThinkPad 노트북이 오랜 사랑을 받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 이러한 근본적인 솔루션이 잘되어 있기 때문이다. 같은 100만원대의 노트북을 LG, IBM을 비교하여 사보면 이런 점은 확연히 들어난다. 컴퓨터를 전혀 모르는 이들에게는 솔루션 자체가 의미 없어서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솔루션만으로 만족 하겠지만, IBM 을 만져본 사람은 부팅 단계에서 다른 시스템에 들어가서 자신의 노트북의 OS의 결점을 해결 하는 맛을 기억한다.
문제 해결 부분은 우분투나 오픈수세나 별차이 없었다. 배포판보다 뒤에 나온 제품이니 만큼 하드웨어 지원이 그렇게 원할 할리는 없을거라 예상도 하고 있었다. 대신 모듈을 설치하려면 컴파일을 해야 했으므로, 컴파일 준비는 우분투보다 오픈수세가 더 편했다. 우분투는 이부분을 찾기가 너무 어려웠다. 아마도 내가 오픈수세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그럴것이다.
남은 문제
- 무선랜이 안잡힌다. rt3090sta 모듈인데.. 모듈 준비가 되어도 안된다.
- 블루투스가 안잡힌다.
- 캠이 안잡힌다.
- 터치패드가 반쪽자리다.
- 일부 펑션키가 안먹힌다.
딱.. 리눅스에서 안될것 같은것만 안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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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배색이 검정으로 되었네요. 아이콘 구성은 기존 버전과 다른게 거의 없고, 내부적으로 바뀐것 같네요. 우선 JACK의 여부를 묻지 않습니다. 사실 요즘의 미디 장치들로서는 JACK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죠. 미디만 하려면 굳이 필요 없기도 하고, RT커널의 압박도 있어서 항상 쓸때마다 이부분이 아쉬운 부분이었는데 만족스럽게 변했습니다.
미디 인터페이스 설정은 똑똑하고, 유연하게 바뀌었네요. 입/출력 채널의 이름 바꾸기라던가 실시간으로 전환 확인이 되는것 같습니다.
오디오 기능이 Ardour 처럼 강력하면 좋겠는데, 뭐 그렇습니다. 저작권에 민감한 동네라 (이부분은 Ardour 도 마찬가지) 다양한 오디오 포멧 가져오기가 안됩니다. 이후에 오디오 클립기능은 있지만 잘라내기 Fade In/Out 같은것도 아직까지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렇게 아쉬울 때는 Nuendo나 Cubase, Logic 같은 도구가 생각나죠.
아이콘은 토글형태가 아니네요. 매트릭스나 믹서 등은 토글로 해두면 좋을것 같은데..
세그먼트 매트릭스에 들어가서 보면 확대 축소 기능이 세분화 되었네요. 마우스 휠로 모든기능을 한다는 의미는 좋은것 같은데 뭔가 엉성~ ㅋ 이걸 부각시키기보다 밸로시티, 피치밴드, 팬, 익스텐션, 서스테인 룰러를 부각시키는 편이 좋아 보이는데 아쉽네요.
이전에 FluidSynth 가 안되던데, 이부분이 고쳐졌습니다. 이제까지 제대로 못써본 소프트신스를 이제야 사용할 수 있을것 같군요. 다른거 안바랍니다. 이것만 안정적으로 돌아가주면 정말 좋기는 한데, 이것 역시 하나가 빠졌군요. 건반으로 입력은 되는데 모니터가 안되면 말짱 도루묵인겨!! 내가 베토벤인겨? 화면으로만 녹음해야돼? 베토밴처럼 짜증 부려야돼?
암튼 좋네요. 앞으로 개선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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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범위
- 설치 및 업그레이드 과정, 운영 등을 포함한 사용상의 모든 버그
- UI상 버그 - 다음 브라우저에서 동작 시 UI 중 깨지는 문제(IE7 이상, FireFox 3.0 이상, Chrome)
- 개발자센터 nFORGE 프로젝트의 위키 문서
- 개선 사항: 버그와 동일하게 수정의 필요성이 명백한 경우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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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번역도 해놨습니다.
2. 성별
3. 컴터 사용 수준(아래로 갈수록 높은 수준~)
4. 직업
5. OS 고를때 기준(우측으로 갈수록 중요)
1. 가격
2. 설치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 수
3. 미리 설치되어 있는 응용프로그램 수
4. 유료 지원
5. 커뮤니티에서 도움
6. 쉬운 설치
7. 쉬운 사용
8. 안정성
9. 보안성
10. 하드웨어 지원
11. 멀티미디어 지원
12. 자유 라이센스, 오픈소스 라이센스
6. 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
7. 추가로 사용하는 운영체제 (복수 선택 가능)
8. 듀얼 부팅 또는 가상OS 를 사용하는 이유(복수 선택 가능한듯?)
1. 작업할 때 세컨OS가 필요함
2. 게임하려고
3. 리눅스에 없는 프로그램 사용(게임 빼고)
4. 다중 OS를 그냥 즐김
5. 기타
9. 오픈수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가?(프로젝트는 여러개 입니다.)
1. 참여하는 프로젝트 없음
2. 포럼에서 다른 사람 도움
3. 메일링에서 다른 사람 도움
4. IRC에서 다른 사람 도움
5. 위키 편집, 작성, 번역
6. 버그 보고
7. 오픈페이트에 새 기능 요구
8. 패치 제작
9. 빌드서비스를 사용하여 소프트웨어 꾸러미 제작
10. 빌드서비스를 통해 다른 배포판 꾸러미 만들기
11. 나는 오픈수세 암바사~(농담 ㅋ) 나는 오픈수세 대사관~(오픈수세 이벤트 지원 등등)
11. 설치한 오픈수세는 어떤식으로 사용하는가?
1. 개인적으로 사용
2. 상업적으로 사용
3. 둘다 사용
12. 사용하는 데스크탑은 어던 용도로 사용하는가?
13. 사용하는 서버는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가?
14. 개발하고 있으면 어떤 종류를 개발하는가?
1. 개발 안함.
15. 오픈수세 좋고 나쁜점(우측으로 갈수록 괜~찮~다~)
1. 소프트웨어
2. 설명서
3. 커뮤니티 지원
4. 커뮤니티 분위기
5. 쉬운 설치
6. 쉬운 사용
7. 쉬운 관리
8. 안정성
9. 보안성
10. 하드웨어 지원
16. 앞으로 나올 오픈수세가 가야할 방향.
1. 응용프로그램
2. 간편한 설치 / 설정
3. 데스크탑 하드웨어 지원
4. 서버 하드웨어 지원
5. 넷북 하드웨어 지원
6. 넷북 인터페이스 개선
7. 개발자 도구
8. 기타(영어로 서술)
17. 아직까지 윈도우를 사용하는 이유?
1. 작업
2. 놀이
3. 그냥 그게 좋음
4. 전환하는데 너무 힘듬
5. 기타(직접 서술)
18. 오픈수세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동기부여 기점은 어떤것? 참여하는게 없다면 어떤걸 하면 참여하겠는가?
1. 함께 모여서 작업
2. 엔드 유저 도움
3. 커뮤니티 이벤트
4. 오픈수세 도구(빌드서비스, 오픈페이트)
5. 돈관계가 성립
6. 돈관계 없이
7. 기타
19. 오픈수세 커뮤니티에게 할 말?
20. 선정품을 받을 메일주소 기입
설문에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Done 을 클릭하여 설문을 종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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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있을까.
사장 및 이사회가 않좋아한다.
산만해진다.
시끄러워진다.
소송이 생긴다.
까다로워진다.
몇 개 모으면 성가시다.
애매모호한 것들
탄소 배출량이 많아진다?
효율적이지 않다?
고용효과가 모호하다?
이념(?), 정치(?)적이다?
규모 따라 사회 구조가 변한다?
심비안이 오픈소스로 전환되는군하~ 월척이다! 물어라! 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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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다;;;
비행 시뮬레이션을 조금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조작법도 만만치 않고, 무엇보다 이륙부터 난해하다.
흰색 경비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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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opensuse.org/2009/06/30/ifolder-packages-available-for-111/이것이 무엇인고? 해서 약간 살펴봤더니 웹하드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우선 공유와 백업 동기화가 주 목적인 웹하드 서비스를 얘기하고 있는데, 이게 왠걸, 요즘에 내가 살고 있는 지방에 인쇄소에서 클라이언트와의 자료 공유 목적으로 거의 필수로 사용되고 있는 http://www.webhard.co.kr 같은것이 아닌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컴퓨터에 오픈수세를 깔고, 서버를 설치하고, 필요한 컴퓨터에 클라이언트를 설치 해서 쓰면 된다는 얘기다. 맙소사, 거기다가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대세 3종 리눅/윈도/맥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게다가 오픈소스다.
역시 노벨... 업무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잘 간파했다. 최근 몇개월간은 개발쪽에 신경쓰더니만 그건 표면적이었나보다. 중소기업이 있다면, 아니면 서버/클라이언트 개념만 아는 전산관리자라면 이 떡밥 덥썩 물겠네.
좀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일단 클라이언트는 설정 마법사도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개발한지 제법 된것 같고 시간을 들인 만큼 완성도가 높아 보인다.
http://ifolder.com/홈페이지에서는 서버 꾸러미로 오픈수세(10.3 이상 버전) 용만 게시되어 있다. 사용자가 많아지면 다른 배포판 꾸러미도 게시되겠지?
맥용 클라이언트
맛스타용 클라이언트
웹으로 통합관리 (이것 좀 너무 제대로다.)
오픈수세를 사용한다면 그냥 설치 하면된다.
sudo zypper ref
sudo zypper in ifolde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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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한번 써봤습니다. RPM빌드 라는걸 처음 해보면서 저장소로 제공할 수 있도록 시도해봤는데 가볍게 빌드가 되었습니다. 실제 오픈수세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아래 링크를 YaST > 소프트웨어 저장소에 추가하면 오픈수세에서 찾을 수 없는 nabi 와 libhangul 최신버전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http://download.opensuse.org/repositories/home://xein/openSUSE_11.1/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나는 초보라서, 내겐 너무 어려워" 이럴 필요 없죠. Add Package를 눌러 꾸러미 만들 준비를하고, 소스 프로그램의 tar.gz2 같은 압축 파일을 통으로 업로드하고, 같은이름의 명세파일(*.spec) 을 집어 넣고 빌드를 걸어주면 됩니다. 물론 명세파일은 이전에 빌드했던 소스를 참고해서 자신이 배우는 자세로 몇가지 고쳐 넣으면 만사 OK! 명세파일 수정도 웹상에서 가능합니다. 빌드에 실패하면 failed 가 나타나는데 로그를 살펴보면 어디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로컬에서 빌드하고 내놓으면 가끔은 다른 환경에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인데, 이 빌드 서비스를 이용하면 그런 문제를 다소 해결 할 수 있을것 같네요.(거의 표준이나 마찬가지니) 거기다 오픈수세만 제공하는것이 아니라 다른 배포판(데비안, 우분투, 페도라 같은 배포판)에 필요한 빌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빌드서비스에서 만든 꾸러미가 있는 저장소가 이미 하나 이상 있다면 필요한 위의 버튼을 하나 누르는것만으로 그 배포판의 꾸러미가 빌드 되버립니다. 한방에! 같은 거랄까요.
사용자의 오픈소스 참여를 높여 줄 수 있는 멋진 도구 입니다.
사족; 그나저나 이 뭔지 모를 익숙하지 않은 웹 인터페이스의 느낌은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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