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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1 ESI KeyControl 25 팝니다 (2)
- 2010/02/19 로제가든(Rosegarden) 10.2 출시
- 2009/09/07 끝없는 애시드
- 2008/03/09 스튜디오를 위한 특별한 선택 리눅스 스튜디오 (11)
- 2008/02/06 건반 누르면서 악보 사보
- 2008/02/06 시벨리우스에서 키보드(건반)로 입력하는 설정..
기부 [외환 620-173584-992]
아카이에서 내놓은 음악제작센터(? 뭐야?) 입니다. 트라이톤 시리즈가 드럼형태로 나온다 쯤 하면 되려나? 이쪽에서는 잘 알려진 제품으로 패드계의 선두주자!!!!……… 인거 같습니다. 그렇죠?
시퀀서 프로그램(드럼 루프 및 세션 크기도 가능.)도 내장되어 있어 세션을 저장해놓고 드럼 반주기로 활용~ 기타 노래방 같은것으로 쓰는데 아주 적당한 물건입니다. 기본 데모송도 괜찮은게 있어 느낌 있는 분은 고걸 틀고 주저리 주저리 읊어도 음악이 되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랩할 때 요런게 필요하긴 하죠.) 턴테이블 스크레치에 이런 종류의 패드 시퀀서 또는 루프가 달려있는것도 봤습니다만. 이것은… 그 뭐랄까. 흡사…… 외계의 것?
외관상의 기능을 좀 살펴 보자면.
2개의 발전환기(풋스위치… 웃자고 적어봤습니다.)…CF 메모리 카드를 끼울수 있는 공간..(요즘 CF 누가 써?).. CD 베이를 준비할 수 있는 확장 공간도 마련 되어 있고, 메모리 확장(노트북용 메모리 카드를 쓰는 듯 하네요. 버스나 규격은 좀 더 알아봐야 겠네요.), 확장카드 확장,
미디 인2/아웃4,
믹스 아웃 8개, 레코드인, 스테레오 아웃, SPDIF(맞겠지?) 인/아웃, USB 단자, 그리고 여러 버튼 및 주요 패드, 돈값할 것 같은 무게감(가끔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될 때가 있죠), 이만한 기능이면 뭐든지 가능한 멀티형 기기 쯤 되겠군요.
컴퓨터형 샘플러가 기기에 내장되어 있어 소리를 일정부분 녹음하여 샘플기기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메모리가 받쳐줘야 적당하게 쓸 수 있겠지만요…
그래서 내놓는 가격은 125만원~
창원에서는 직거래가 가능합니다.
구매하실 분은 댓글이나 메일로 연락 주세요.
값 좀 하는 놀이기구 영상 한 번 보실라우?
얘는 공부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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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외환 620-173584-992]
악기판매하는 형이 중고 매물로 내놓은건데 컴퓨터 사보(피날레, 시벨리우스, Midi)에 적합한지 어떤지, 한 번 써보려고 갈취(?)해온 키 컨트롤러입니다.
흔히 알고 있는 마스터 건반과는 다르게 컴팩트한 25키 인데... 이걸 한손으로 써? 뭐 어떻게 해야해? 라는 생각이 드는 매우 애매모호한 물건이네요. 건반이 있지만 소리는 나지 않아요 컴퓨터와 연결해서 소리 내게 하던가 다른 소리나는 모듈을 연결해야 비로소 소리가 나죠.연결 하는건 커피포트 전원 연결하는것만큼 쉬우니까 연결방법에 고민할 필요는 없어요.
컴의 키보드로 피날레 심플 입력 잘 쓰는 사람은 어느 정도 느끼겠지만 심플 입력을 잘 쓰는 사람은 사실 이런 컨트롤러나 마스터 건반이 필요 없기도 합니다. 오히려 거추장스럽기도 한데, 가끔 오케 사보가 있거나 건반부분 입력할 때 이런게 아쉬울 때가 있어요. 반복부분도 Ctrl+C, Ctrl+V 보다 건반을 활용하는게 수월할 때가 있죠. 순간순간 어떤 입력장치를 쓸것있가에 대한 빠른 판단이 전제가 되어야 하지만 익숙해지면 뉴타입에 다가가는 자신을 발견하고 재미를 붙일수 있을 듯 합니다.
미디음악 작업하는 사람들이 가끔 공간 때문에 쓰기도 한다는 이것.
익숙해지면 별거 아니니 큰 의미 없이 재미삼아 하나 사서 써보는거죠. ㅋㅋ
기본 구성품은 단촐하기 짝이 없네요.
컨크롤러 하나, USB 케이블 하나. 끝.
전원은 USB로 해결하고 미디 인터페이스도 USB로 해결합니다. 건반을 미디신호로 전달하기 위해 미디 인터페이스 장치를 또 준비할 필요가 없어서 좋아요. 요즘 나오는 기기들은 대부분 이 방식을 쓰죠.
미디 아웃도 하나 지원합니다. 외부 미디 모듈을 연결할때 쓰리는건데... 기기특성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신경안써도 되요. 기기 잘쓰는 사람들도 썩 잘 활용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전원부, USB와 함께 서스(페달)도 지원하네요. 사보하면서 페달 밟을일은 없겠죠?
전원 연결은 보조 전원이라 생각하면 되요. 앞에 설명한 미디 아웃을 USB전원 지원 없이 사용할때 쓰라고 놔둔거 같아요.
이외에 다소 복잡한 버튼이 잔뜩 있는데 미디 만지면서 활용하는 겁니다. 이것 역시 사보할때 98% 쓸모가 없는 것들 입니다.
딱 두 버튼은 예외 입니다. 바로 옥타브 버튼인데요. 25건반으로 찍을 수 없는 높낮이를 해결해주는 마법의 버튼이죠.ㅋ 한번 누를때 마다 1옥타브씩 건반의 높이를 조절 해줍니다.
실제 사보할 때 높낮이의 벽에 봉착하면 없어서는 안되는거라 생각될 겁니다.
가격은 6만원~
필요하신분은 댓글 남기시거나 제게 연락주세요. 배송비는 별도 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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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버전에서 머물렀던 로제가든이 10.2로 출시되었습니다. 버전을 확 뛰어 넘었는데요. 1.0을 내놓은 이후 5년만에 내놓는 메이저 버전입니다. 확실히 디자인이라던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기존의 GTK 스러운 모습(윈래는 KDE3용 이었다고 합니다. 여태 GTK 인줄 알았네요.)은 거의 없고, Qt4 로 다시 제작된것 같네요. 프로그래밍 스러운 얘기는 적당히 하고...
기본 배색이 검정으로 되었네요. 아이콘 구성은 기존 버전과 다른게 거의 없고, 내부적으로 바뀐것 같네요. 우선 JACK의 여부를 묻지 않습니다. 사실 요즘의 미디 장치들로서는 JACK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죠. 미디만 하려면 굳이 필요 없기도 하고, RT커널의 압박도 있어서 항상 쓸때마다 이부분이 아쉬운 부분이었는데 만족스럽게 변했습니다.
미디 인터페이스 설정은 똑똑하고, 유연하게 바뀌었네요. 입/출력 채널의 이름 바꾸기라던가 실시간으로 전환 확인이 되는것 같습니다.
오디오 기능이 Ardour 처럼 강력하면 좋겠는데, 뭐 그렇습니다. 저작권에 민감한 동네라 (이부분은 Ardour 도 마찬가지) 다양한 오디오 포멧 가져오기가 안됩니다. 이후에 오디오 클립기능은 있지만 잘라내기 Fade In/Out 같은것도 아직까지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렇게 아쉬울 때는 Nuendo나 Cubase, Logic 같은 도구가 생각나죠.
아이콘은 토글형태가 아니네요. 매트릭스나 믹서 등은 토글로 해두면 좋을것 같은데..
세그먼트 매트릭스에 들어가서 보면 확대 축소 기능이 세분화 되었네요. 마우스 휠로 모든기능을 한다는 의미는 좋은것 같은데 뭔가 엉성~ ㅋ 이걸 부각시키기보다 밸로시티, 피치밴드, 팬, 익스텐션, 서스테인 룰러를 부각시키는 편이 좋아 보이는데 아쉽네요.
이전에 FluidSynth 가 안되던데, 이부분이 고쳐졌습니다. 이제까지 제대로 못써본 소프트신스를 이제야 사용할 수 있을것 같군요. 다른거 안바랍니다. 이것만 안정적으로 돌아가주면 정말 좋기는 한데, 이것 역시 하나가 빠졌군요. 건반으로 입력은 되는데 모니터가 안되면 말짱 도루묵인겨!! 내가 베토벤인겨? 화면으로만 녹음해야돼? 베토밴처럼 짜증 부려야돼?
암튼 좋네요. 앞으로 개선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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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외환 620-173584-992]
옛날 백업자료를 뒤지다가 수년전 케익워크로 장난쳐뒀던게 나왔다. 막 만든건데, 이제보니 제법 변화도 있네. ㅋ
제목 : 끝없는 애시드
ㅋㅋ 그냥 즐겁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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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외환 620-173584-992]
대부분 사용자의 컴퓨터가 전문 음향장비를 초월할만큼 성능개선이 많이 되어졌고, 이제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컴퓨터도 대충 정리만 하면 전문 레코딩 장비로 사용할 수 있을만큼 성능이 충분해 졌다. 컴퓨터 음악을 시도해 보고 싶은 사람들은 이제 리얼타임 레코딩을 위한 사운드 카드류만 컴퓨터에 장착하면 누구나 작곡가가 될 수 있고, 표현해보고 싶은 혹은 특별히 제작된 영상에 원하는 음악을 넣는 정도는 그저 마우스로 클릭질 몇번이면 초보자가 만들었다 라고 생각할 수 없을만큼 양질의 컨덴츠를 내놓을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누군가는 MS 공화국이라고 부르는 한국의 컴퓨팅 상황에서는 "Gold" 즉 돈이 있어야 소프트도 구매하고, 음원도 구해 볼 수 있는게 현실인데, 이 현실을 타파 할 생각은 전혀 해보지 못하게 하는 인터넷 정보가 아쉬운 시점에 최근에 한창 MS 에서 리눅스로 포팅을 하고 있는 나의 경험을 토대로 리눅스에서 홈레코팅, 홈스튜디오를 위한 몇가지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리눅스 오디오 시스템에 대해 간략하게 서술하고자 한다.
% 오디오 홈스튜디오 를 위한 작은 변화 리눅스
거의 전무하다 싶을 정도로 리눅스에 오디오 관련 포스트나, 정보는 한국에 없다. 이건 정말 아쉬운 일이다. 하지만 그렇게 낙담할 만한 것도 아니다. 영어로 외국사이트에 리눅스 오디오 에 관한 FAQ가 널려 있고, IRC 채팅채널은 널려 있으며, 필요하다면 돈도 지불해서 문제를 해결 해볼 수 있다. -달러로 지불해야 하며, 영어로 설명을 해야 하지만 카드도 되더라..- 따라서 필요한건 영어실력과, 리눅스에 대한 지식 뿐이다.
-영어
이 영어라는게 거창하게 영어지 Edit, Setting 같은 컴퓨터 용어뿐이라서 대충 의미만 알고 찾아간다면 무엇이든지 해결 할 수 있다.
-리눅스
리눅스를 1년정도 중점적으로 다루던 어느날 내가 어느분에게 반값에 구한 "러닝 리눅스 5판"이라는 리눅스 책에는 리눅스 설치가 MS Windows 보다 쉽다고 한다. 당장 구할 수 있으며, 당장에 설치할 수도 있다는것을 상기하자!
% 왜 선택하는가?
내가 고민한 여러가지 이유를 몇가지 들어보자.
- 비용
그렇다! 제일먼저 비용이다! 나는 한창 공부하는 입장이고, 취미로 삼고 있고, 즐기는 입장에서 여러프로그램을 그것도 개당 80만원에서 300만원 호가 하는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가 없다! 아니 구매하는 자체가 너무 낭비다. 내 표현을 위해서 이러한 쪽으로 너무 많은 비용을 들이는 건 좀 사치지, 비용을 들이려면 좀더 가치있는 곳에 들여야지.. 항상 생각하고 있는데 큐오넷에 드나드면서 여러 얘기를 하고 있는 큐오넷 회원중 큐베이스나 기타 프로그램 여러가지를 쉽게 구매하는 혹은 쉽게 구매하라는 권유를 하는 사람들은 대단한 부자가 아닐까. 뭐 꼭 큐오넷이 아니더라도.
- 지금것과 다른것에 관한 탐구
호기심은 정말 무서운것이다. 일편단심 Windows에서 독립(?)하고 나니 시야가 넓어졌다. 알게된것도 많았다. 헐리웃에서는 비용절감을 위해 OS를 리눅스로 바꿨다는둥, 영화나 촬영에 쓰이는 고급 3D 렌더링 기술을 위해서는 리눅스가 제일 효과적이라던가, 이전부터 하고 있었던 개인 웹호스팅에 관한 기술이 늘었다던가, 프로그램을 접할때 답답하던 영어 인터페이스를 내가 한국어로 바꿔서 사용한다던가.
- 놀라운 성능과 직관적 인터페이스
리눅스에서 리얼타임 오디오 시스템은 RT 커널이라는 부분과, JACK 이라는 오디오 연결 서버, 오디오 어플리케이션 이 세가지로 묶여서 동작한다는 점을 상기하자. 그리고 이부분은 서로 쉽게 연결된다는 점이다.
- 제공되는 혹은 오픈되어있는 여러가지 소스!
음원 소스다. 가장 필요한 음원소스 및 효과들이 기본적으로 배포되는게 수십개가 된다. Xsynth 라는 음원은 악기 그 자체다!
% 무엇을 선택하나? 어떻게 하면 되나?
리눅스의 종류는 리눅스가 존재해온 시간 만큼 많다. 여기서 리눅스의 종류를 말하기는 뭐하다. 앞서 말했듯이 리얼타임 오디오 시스템을 위한 리눅스의 조건은
RT-Kernel (realtime)
JACK Audio Connection Kit http://jackaudio.org/
Audio Application
세가지다.
사용자는 리눅스를 선택해서 설치하고, 위 세 조건을 세팅한 뒤에 사용만 하면 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컴퓨터도 모르는데 특별히 저걸 위해 고생할 것을 생각하면 고민에 고민이 더 더해질 사용자들을 위해 좀더 간단한 방법도 소개 해본다. 그냥 저 3개가 기본 세팅되어 있는 리눅스 배포판을 선택해서 설치해보라.
JAD
- 오픈수세 기반 배포판
Ubuntu Studio
- 우분투 기반 배포판이며 배포판이라기 보단 우분투 플러그인 패키지라는게 좀더 어울릴듯 하다.
64 Studio
- 데비안 기반 배포판
Musix
- 데비안 기반 배포판
PlanetCCRMA
- 페도라 기반 배포판 이것도 페도라의 플러그인 정도라 생각하면 된다.
방법은 간단하다. 저 위에 나열한 리스트의 링크를 따라가서 배포판 CD/DVD 이미지를 다운 받아 구워서 원하는 컴퓨터에 넣고 설치 하면 된다.
아래 설명한 중심 배포판에 대해서는 한국 커뮤니티가 있으며, 설치 방법들이 상당히 자세히 나와 있으니 잘 찾아보기만 하면 된다.- 이 블로그에 각각의 스튜디오 전용 배포판 설치 가이드가 실릴때까지.. -
우분투 스튜디오 설치 방법
나의 경험으로 보면 JAD, Ubuntu Studio, 64studio 를 추천하기는 하는데 각각의 배포판이 장단점이 있다.
JAD 는 생각하지 못한 많은 프로그램도 설치시에 제공하고, 드물게 데스크탑도 특별하게 제공하며, 현재 나와 있는 리눅스중 강력한 시스템 관리를 맡아주는 프로그램인 YaST가 달려 있어서 시스템 관리도 편하지만, 현재 Nvidia사에서 제공하는 Nvidia 그래픽 드라이버를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이런 경우 리눅스는 기다리면 해결 된다.)
Ubuntu Studio 는 리눅스 데스크탑 발전에 한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을만큼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우분투를 기반으로 한 배포판이니 만큼 사용에는 윈도우 사용자라고 해도 이질감을 그리 못느낄것이다. 하지만, 설치할때는 영어를 꼭 봐야 하고, 과거에 "리눅스 설치가 어렵다" 라는 악명을 떨치게 했던 장본인인 Text 설치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심히 걱정이 되긴 된다.
64Studio 도 설치는 Text 설치 과정이며, 한국어 환경설정이 까다롭다.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JAD 만큼 많은 편인데, 초기 설치후 테마는 그저 밋밋하기만 하다. 하지만 안정을 주 목표(?)로 추구하는 데비안 계열이니만큼 성능은 문제 없다. 특히 다른 배포판 중 64비트 CPU를 잘 받쳐주는 오디오 배포판이다.
% 성능이 의심가는가? 어떤모양이 나올지 궁금한가? LiveCD/DVD 를 돌려라!
최근의 리눅스 배포판은 Live 라는게 유행이다. 컴퓨터에 설치 안하고도 OS를 돌려 보는건데.. 이 기술이 가히 환성적인만큼 실제 돌려보면 입이 벌어질것이다. "이런 컴퓨팅 세계도 있구나~"
방법은 간단하다 LiveCD/DVD 이미지를 다운받아서 굽고, 사용해볼 컴퓨터에 넣고 부팅시켜 보는거다.
% 보이지 않는 정보의 손에 의해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가? 리눅스를 두드려라!
리눅스는 무료가 아니다. 돈없는 자를 위한것만은 절대 아니며, 있는자를 비방하기 위해 존재하는것도 아니다. mp3 음원의 자유와, 저작권을 논하기전에 자신의 방식과 가치관을 바꿔라.
한글로 된 불법을 본의아니게 유도하는 정보의 바다에서 자유의 정체성을 잃어 버리지 말라.
그리고 조금씩 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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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입력을 원하시면
1. 준비된 MIDI 건반과 연결잭으로 사운드 카드와 연결합니다.
2. 그리고 상단의 풀다운 메뉴에서 MIDI -> MIDI Setup 을 선택하고
3. 나오는 창의 MIDI IN 과 MIDI OUT을 설정해줍니다.(자신의 사운드 카드 명칭)
4. Speedy Tool 선택 -> 풀다운 메뉴의 Speed -> USE MIDI Keyboard for Input 체크인
5. 입력할 마디를 선택한 뒤 해당음의 건반을 누른채로 숫자패드의 번호(박자)를 입력합니다.
% 좌우 상하 키를 눌러 커서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지우는것은 Delete, Backspace 를 활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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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에서 키보드(건반)으로 입력하기 위해서는 다음 설정을 해 주어야 합니다.
상위 풀다운메뉴에서 Play > Playback and Input Devices 선택
나오는 윈도우안의 두개의 탭 중 Input Device를 선택
1.2.3 번 지시에 따라 설정을 해주면 입력할 수 있습니다.
1번은 입력하는 키보드를 선택해주는 곳입니다.
2번은 선택한 키보드를 테스트 해보는것입니다.(오른쪽의 작은 바에 입력신호가 들어오면 됩니다.)
3번은 MIDI Thru 설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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