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수세'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0/03/10 오픈수세 11.2 - 11.1 에서 11.2로 업그레이드
  2. 2010/02/08 오픈수세 - 2010년 설문 진행 중
  3. 2009/10/29 오픈수세 11.1 - 큐브리드 오픈수세용 RPM 제작 완료. (3)
  4. 2009/10/16 오픈수세 11.1 - Armagetron 일종의 뱀놀이 게임 (1)
  5. 2009/09/10 오픈수세 LXDE ? (4)
  6. 2009/09/07 글쓴지 얼마나 됐다고;
  7. 2009/07/19 오픈수세 11.0 - 애니게이트 WN-150G 사용을 위한 펌웨어 설치
  8. 2009/07/02 개인 웹하드 만들기?
  9. 2009/03/10 또 번역 폭탄이네...
  10. 2009/03/03 x41t + Ardour 로 녹음을 시도 해보다.
2010/03/10 14:44

오픈수세 11.2 - 11.1 에서 11.2로 업그레이드

이제는 11.2도 안정세에 들어가기도 했고, 무엇보다 11.2에 들어오면서 새로 준비된 webYaST를 한번 만져보려면 업그레이드가 필요했다. 이 업그레이드는 11.1에서 11.2로 업그레이드 하기위한 방법이며, 11.0에서 11.1로의 업그레이드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는게 좋다.

11.0 > 11.1 업그레이드

기본적으로 오픈수세 업그레이드는 DVD 버전으로 설치를 시도하면 업그레이드 항목이 있어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네트워크 설치 버전으로도 가능하지만 간편하기로 따지자면 DVD가 좋았다.

여기서는 zypper 를 사용하여 네트워크로 배포판 소스를 받아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를 통한 장/단점은 공식 커뮤니티 위키에서는 이렇게 설명한다.

장점

  • 필요한 꾸러미만 받아 정확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 업그레이드 하는 도중에 다른 작업이 가능하다.
  • DVD 미디어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이부분도 장점이 된다.
  • 나름대로 간편하다.

단점

  • 네트워크 문제나, 전원 꺼짐 같은 다른 이유로 업그레이드 도중 중단 되면 난감하다. 시스템 조진다.
  • 복수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할 때, 느려질 수 있다. DVD가 나을때가 이런 경우다.

업그레이드는 YaST 를 이용하여 할 수도 있다. 근본적으로는 같은 작업이지만, GUI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YaST 를 이용하여 다음의 업그레이드 방법을 적절히 적용하여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

업그레이드 하기전에 할 일

  • 11.1 상태의 프로그램을 모두 업데이트 시켜놓는다.
  • 업데이트가 끝나면 모든 저장소를 제거하거나 비활성화 시켜놓는다.

zypper modifyrepo --all --disable

업그레이드

  1. 오픈수세 11.2 저장소를 추가한다.

    $ sudo zypper addrepo --name "openSUSE-11.2 OSS" http://ftp.daum.net/opensuse/distribution/11.2/repo/oss/ repo-oss

    $ sudo zypper addrepo --name "openSUSE-11.2 Non-OSS" http://ftp.daum.net/opensuse/distribution/11.2/repo/non-oss/ repo-non-oss

    $ sudo zypper addrepo --name "openSUSE-11.2 Updates" http://ftp.daum.net/opensuse/update/11.2/ repo-update

    참고로 사용하고 있는 서드파티 저장소가 있다면 이것도 추가해둔다.

  2. 저장소를 새로 고치고 11.2의 새로운 zypper 를 설치한다.
    $ sudo zypper refresh

    $ sudo zypper in zypper


  3. 전제 업그레이드를 실행한다. 여러가지 이상 상태의 문제 해결을 위해 꾸러미 다운로드만 해둔뒤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바로해도 상관은 없다.

    $ sudo zypper dup -d

    $ sudo zypper dup


이로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게되고, 문제가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고한다.

http://en.opensuse.org/Upgrade#Known_issues

이 문서는 다음의 위키를 기본으로 작성되었다.

http://en.opensuse.org/Upg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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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2:25

오픈수세 - 2010년 설문 진행 중

2010년 오픈수세 커뮤니티의 설문이 진행 중 입니다. 가볍게 참여하시고(20항목) 설문에 참여하신분들에 한하여 상품 드립니다.(아마 세계적 규모의 로또?) 상품은 오픈수세 티셔츠 20장, 오픈수세 11.2 박스 5개, 이상한 모바일(?)기기(http://www.chumby.com/) 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
http://www.surveymonkey.com/s/6MJYV7T

가볍게 번역도 해놨습니다.
1. 나이
2. 성별
3. 컴터 사용 수준(아래로 갈수록 높은 수준~)
4. 직업
5. OS 고를때 기준(우측으로 갈수록 중요)
    1. 가격
    2. 설치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 수
    3. 미리 설치되어 있는 응용프로그램 수
    4. 유료 지원
    5. 커뮤니티에서 도움
    6. 쉬운 설치
    7. 쉬운 사용
    8. 안정성
    9. 보안성
    10. 하드웨어 지원
    11. 멀티미디어 지원
    12. 자유 라이센스, 오픈소스 라이센스
6. 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
7. 추가로 사용하는 운영체제 (복수 선택 가능)
8. 듀얼 부팅 또는 가상OS 를 사용하는 이유(복수 선택 가능한듯?)
    1. 작업할 때 세컨OS가 필요함
    2. 게임하려고
    3. 리눅스에 없는 프로그램 사용(게임 빼고)
    4. 다중 OS를 그냥 즐김
    5. 기타
9. 오픈수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가?(프로젝트는 여러개 입니다.)
    1. 참여하는 프로젝트 없음
    2. 포럼에서 다른 사람 도움
    3. 메일링에서 다른 사람 도움
    4. IRC에서 다른 사람 도움
    5. 위키 편집, 작성, 번역
    6. 버그 보고
    7. 오픈페이트에 새 기능 요구
    8. 패치 제작
    9. 빌드서비스를 사용하여 소프트웨어 꾸러미 제작
    10. 빌드서비스를 통해 다른 배포판 꾸러미 만들기
    11. 나는 오픈수세 암바사~(농담 ㅋ) 나는 오픈수세 대사관~(오픈수세 이벤트 지원 등등)
11. 설치한 오픈수세는 어떤식으로 사용하는가?
    1. 개인적으로 사용
    2. 상업적으로 사용
    3. 둘다 사용
12. 사용하는 데스크탑은 어던 용도로 사용하는가?
13. 사용하는 서버는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가?
14. 개발하고 있으면 어떤 종류를 개발하는가?
    1. 개발 안함.
15. 오픈수세 좋고 나쁜점(우측으로 갈수록 괜~찮~다~)
    1. 소프트웨어
    2. 설명서
    3. 커뮤니티 지원
    4. 커뮤니티 분위기
    5. 쉬운 설치
    6. 쉬운 사용
    7. 쉬운 관리
    8. 안정성
    9. 보안성
    10. 하드웨어 지원
16. 앞으로 나올 오픈수세가 가야할 방향.
    1. 응용프로그램
    2. 간편한 설치 / 설정
    3. 데스크탑 하드웨어 지원
    4. 서버 하드웨어 지원
    5. 넷북 하드웨어 지원
    6. 넷북 인터페이스 개선
    7. 개발자 도구
    8. 기타(영어로 서술)
17. 아직까지 윈도우를 사용하는 이유?
    1. 작업
    2. 놀이
    3. 그냥 그게 좋음
    4. 전환하는데 너무 힘듬
    5. 기타(직접 서술)
18.  오픈수세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동기부여 기점은 어떤것? 참여하는게 없다면 어떤걸 하면 참여하겠는가?
    1. 함께 모여서 작업
    2. 엔드 유저 도움
    3. 커뮤니티 이벤트
    4. 오픈수세 도구(빌드서비스, 오픈페이트)
    5. 돈관계가 성립
    6. 돈관계 없이
    7. 기타
19. 오픈수세 커뮤니티에게 할 말?
20. 선정품을 받을 메일주소 기입

설문에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Done 을 클릭하여 설문을 종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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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01:55

오픈수세 11.1 - 큐브리드 오픈수세용 RPM 제작 완료.

큐브리드에서 2.0 버전을 출시하면서 그토록 원하던 srpm 도 같이 나왔길래 물불안가리고 닥치는대로 달라붙었다.
RPM 만들기 시작한지 한 3주일 되었나? 드디어 완벽하게 만드는데 성공했다. 현재는 빌드서비스에 밀어보고 있는데, 장담은 못하겠다. 이전에도 빌드 시켜봤는데, 오류가 많이 나왔었다.
대신 로컬에서 빌드는 완벽하게 했다. 설치도 했고, 사용도 해봤다. 깔끔하게~

아.. 이거... 뻘글 되버렸네.

그래도 완료 했으니까 뒤집어 엎어 버리자~캬캬

끼얏! 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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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00:20

오픈수세 11.1 - Armagetron 일종의 뱀놀이 게임

절라 빠른 오토바이크(?)를 타고 뱀꼬리 피해 달리는 아주 단순한 게임이다.
http://www.armagetronad.net/screenshots.php
하.지.만 너무 빠르다.;;;

게임을 하다 재미가 있어 조금 빠져들긴 했는데 이게 영화로 나온다니...
http://www.flynnlives.com/media/video/0xendgame.aspx
원제가 이 게임인지는 단순한 지레짐작이다.;;;;

오픈수세라면 한번 깔아서 해보자. 네트워크 상의 다른 게이머들과 경쟁도 된다. (배틀넷?)
http://software.opensuse.org/search?p=1&baseproject=ALL&q=Armagetron
참고로 코쟁이들은 괭장히 잘한다. 이정도의 스킬 장착 전엔 어설프게 달려들지 말자.
http://www.youtube.com/watch?v=WIzVG-kgE8E

로컬게임에 나오는 다른 캐릭터의 이름도 특이하다.
outlook word excel notepad 라니;;
경쟁상대가 5 개체 정도 늘어나면 쵸큼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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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03:11

오픈수세 LXDE ?

묘한 제목이 있어서 클릭해봤더니 수세-스튜디오를 사용하여 만든 새로운 오픈수세 배포판이라고 한다. LXDE 라는 프로젝트가 있고, 이 프로젝트를 오픈수세에 적용시켜서 나오는 배포판이라고 보면 되겠다.
http://lizards.opensuse.org/2009/09/02/opensuse-lxde-live-cd-now-ready/

아주 빠르고 쉬운 데스크탑 그리고 가벼운게 특징이라고 한다. 아마도 넷북이나 기타 소형 컴퓨터를 위한 배포판 일 것 같은데...아니, 그렇다고 한다. 읽어보니 나와있네... 한글 번역 같은 것은 오픈수세 트렁크 저장소가 잘 돌아가고 있으니 한글로도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liveCD 가 나왔으니 한번 이용해볼만~ liveCD 계정에 관한내용은 위 링크에 있다.

뭐니뭐니해도 시스템 요구사항/테스트 결과가 작렬이다. 저사양 리미트가 이제 풀리는겨? ㅋㅋ

System Requirements

LXDE has been tested under following hardware configurations, and runs well.

CPU
RAM
Hard Disk
Speed
Pentium II 266 MHz 192 MB 5400 rpm moderate - fast
VIA 400 MHz 256 MB 5400 rpm moderate - fast
Pentium III 600 MHz 512 MB 4500 rpm fast
QEMU emulation on AMD Athlon 1.6 (1.4 GHz) 128 MB QEMU disk image fast
AMD Athlon 1.6 (1.4 GHz) 512 MB 7200 rpm very fast
Intel Atom 512 MB Flash Disk very fast

그런데 데스크탑은 뭘 쓴거지? Xfce? 그놈? 인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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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20:50

글쓴지 얼마나 됐다고;

내가 KDE4.3 인터페이스의 유용함을 갓 느끼고 있을 때 이걸 상품화하는건 뭐냐?
(http://blog.obbli.net/80) 참조

터치스크린에 오픈수세 KDE4 가 설치되어 판매된다.
현재 환율로 약 78만5천원 되겠다.

셔틀을 모른다고? "베어본 PC" 라고 검색 한번 해보자. 베어본 판매율만 해도 엄청난 대만의 기업이다. 최고급 베어본 PC 를 구하고자 한다면 셔틀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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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9 14:22

오픈수세 11.0 - 애니게이트 WN-150G 사용을 위한 펌웨어 설치

애니게이트의 WN-150G PCMCIA 제품은 산지 꽤 오래 되었는데 이전까지 이 물건의 별난 펌웨어 때문에 리눅스에서는 사용을 하지 못하다가 최근에 몇번 뒤적인 결과 이 제품을 드디어 리눅스에서 사용할 수 있었다.
발단은 무작정 그냥 지원되기만 하는 배포판을 찾아보다가 젠투에서 아무 조작없이 사용이 가능하길래 젠투를 좀더 탐구하다가 하드 용량의 한계에 부딛혀 다시 오픈수세로 돌아오던 중 젠투에서 탐구했던 기술을 응용해서 오픈수세에 적용해보니 아무 문제 없이 잘 되는것을 보고 아래에 기록을 남긴다.

우선은 이 제품 설명
제품이름은 WN-150G 이다. 여느 PCMCIA 카드와 같은 규격이며 나의 낡은 IBM 노트북(i시리즈 i1400-셀러론(P2급))에서도 잘 돌아가는 카드다. 이 제품을 리눅스에서 사용하기 위한 키워드는 prism54 라는 것이다. 혹은 p54pci 로 불러도 괜찮다. 무선칩셋을 Intersil 이라는 회사의 것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 칩셋의 이름이 prism 이라는것이다. 아마도 Intersil 이라는 회사는 펌웨어를 공개하고 있지 않거나, 기타 저작권 관련하여 여러모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리눅스에서 쉽게 이 칩셋을 쉽게 지원하기 어려운듯 하다.
그렇다면 '젠투'는 어떻게 했느냐? 그건 간단하다. prism 칩셋에 관련한 문제를 불편하게 여긴 외국의 한 엔지니어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한 모양이다. prism 칩셋을 역-엔지니어링 하여 리눅스에서 사용가능한 펌웨어를 인터넷에 뿌리기 시작했다. 그것이 prism54 프로젝트(http://www.prism54.org) 이 사이트에는 prism54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공개되지 않은 무선네트워크 혹은 네트워크에 관한 리눅스 펌웨어를 배포하는 사이트다. 이곳에서 배포하는 펌웨어를 젠투는 그들의 배포판에 심은것일 뿐이고, 저작권에 좀더 민감한 오픈수세 커뮤니티는 유보 라는 기준으로 펌웨어를 사용자가 직접 가져와 쓰는것으로 일단락 짓고 있다.

오픈수세의 경우 prism54와 관련된 모듈은 WN-150G를 꼽아둔 채로 오픈수세를 설치하면 알아서 올라간다. 젠투의 경우는 늘 그렇듯이 관련된 모든 모듈을 직접 올려야 한다. 커널 컴파일도 해야 하는 난이도가 있는 작업이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처음엔 이 부분 때문에 오픈수세에서도 커널 컴파일 해야 하는건지 고민한적이 있다. 그래서 커널 소스 설치하고 make menuconfig 까진 갔다.) 하지만 젠투 위키에서 내용을 찾아 참조하여 따라하면 되는데 중요한 메인 위키가 몇일전 완전히 날아가버리는 문제가 생겼다. (젠투 위키 공지글을 보면 가능하면 복구라고 적혀있다. 완전히 폭파된 모양이다.)

우선 모듈이 올라가 있다면 YaST > 네트워크 장치에서 PrismGT ..... 라고 잡혀 있는게 보일것이고 하단 설명에 이 네트워크 카드의 펌웨어가 없거나 펌웨어와 관련된 오류가 생겨서 설정 할 수 없다는 표시(물론 영어 일것이다.)가 뜰 것이다. 자연스럽게 완료를 누르고 네트워크 장치 설정에서 빠져나온다. 중단을 선택해도 무난하다. 이후 터미널에서

# dmesg |grep error

를 입력하여 오류 찾기 명령을 내려보면, prism54 관련하여 isl3886 펌웨어 오류가 났다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펌웨어를 설치할 차례다. 아래 (회색)상자안의 기록은 예전의 기록인데 무선랜의 오작동 패턴이 너무 다양해서 미처 정확하게 기록하지 못한 부분이다. 하지만 다양한 반응이 있으므로 기록만은 남겨둔다. 사용자는 노란색 상자의 내용에 주목하자. 기본적으로 필요한건 펌웨어 파일뿐이다. 이 펌웨어는 prism54 펌웨어 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지만. 좀 더 잘 작동하는 펌웨어를 구하기 위해 젠투의 설치 CD 를 구해 거기에 있는 펌웨어를 복사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 젠투 설치 CD install-x86-minimal-2008.0.iso  (79.5 MB) 를 구한다.
  • 젠투 이미지로 어떻게든 부팅 시켜서(설치는 하지 않아도 된다.)  안의 내용 중 /lib/firmware/isl3890 을 복사하여 오픈수세의 /lib/firmware 에 넣는다.
  • 오픈수세의 /etc/modprobe.d/prism54 파일을 다른곳으로 옮기든지 삭제하든지 해서 재부팅 할 때 불러오기가 되지 않도록 한다.(내용을 살펴보면 prism54 가 블랙리스트에 올라와 있다.)
  • 재부팅하여 WN-150G 를 끼우고 아래 명령으로 하드웨어가 잘 잡혔는지 확인한다.(root 권한 권장)
    # lsmod |grep 54
    # lspci |grep Prism
  • 이제 YaST > 네트워크 장치 > 네트워크 설정 에서 해당 장치를 설정하여 사용하면 된다.

참고할만한 점은 YaST 또는 ifconfig 나 iwconfig 로 살펴보면 카드가 wlan0 가 아닌 eth0 같은것으로 잡혀 있을것이다. 이것 또한 이 카드의 특성인 모양이나 신경쓸 필요는 없다.

펌웨어는 위에 설명한 prism54 프로젝트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다면 아래를 입력하자.

$ wegt http://daemonizer.de/prism54/prism54-fw/fw-softmac/lmac_2.7.0.0.arm

혹은 사이트 http://wireless.kernel.org/en/users/Drivers/p54 에서 아래에 있는 다운로드 링크중 miniPCI / PCMCIA isl3886 커널 2.6.27 버전보다 낮은 것을 다운 받자. 파일명은 lmac_2.7.0.0.arm 이다. 자신의 커널이 2.6.27 보다 높으면 그 옆의 것을 다운 받아야 한다. 커널을 확인하려면 아래를 입력한다.

$ uname -r

다운받고 이름을 isl3886 으로 바꿔 루트권한으로 /lib/firmware 에 넣는다.

$ sudo mv lmac_2.7.0.0.arm /lib/firmware/isl3886

넣고 난 뒤 재부팅하여 정상적으로 펌웨어를 불러온다. 이후 YaST > 네트워크 장치 에서 정상적으로 잡힌 카드를 설정하여 사용하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카드 잡을때 하드웨어 설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곳에서 모듈을 지정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듈중 prism54 를 설정하지 않고 p54pci 를 선택하고 진행하면 오류가 생기니 반드시 prism54 를 선택하고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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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13:58

개인 웹하드 만들기?

오픈수세 뉴스란에 눈에 띄는 기사가 하나 떴다.
http://news.opensuse.org/2009/06/30/ifolder-packages-available-for-111/
이것이 무엇인고? 해서 약간 살펴봤더니 웹하드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우선 공유와 백업 동기화가 주 목적인 웹하드 서비스를 얘기하고 있는데, 이게 왠걸, 요즘에 내가 살고 있는 지방에 인쇄소에서 클라이언트와의 자료 공유 목적으로 거의 필수로 사용되고 있는 http://www.webhard.co.kr 같은것이 아닌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컴퓨터에 오픈수세를 깔고, 서버를 설치하고, 필요한 컴퓨터에 클라이언트를 설치 해서 쓰면 된다는 얘기다. 맙소사, 거기다가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대세 3종 리눅/윈도/맥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게다가 오픈소스다.
역시 노벨... 업무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잘 간파했다. 최근 몇개월간은 개발쪽에 신경쓰더니만 그건 표면적이었나보다. 중소기업이 있다면, 아니면 서버/클라이언트 개념만 아는 전산관리자라면 이 떡밥 덥썩 물겠네.
좀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일단 클라이언트는 설정 마법사도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개발한지 제법 된것 같고 시간을 들인 만큼 완성도가 높아 보인다.
http://ifolder.com/
홈페이지에서는 서버 꾸러미로 오픈수세(10.3 이상 버전) 용만 게시되어 있다. 사용자가 많아지면 다른 배포판 꾸러미도 게시되겠지?

맥용 클라이언트



맛스타용 클라이언트



웹으로 통합관리 (이것 좀 너무 제대로다.)


오픈수세를 사용한다면 그냥 설치 하면된다.
sudo zypper ref
sudo zypper in ifolde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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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21:19

또 번역 폭탄이네...

오픈수세 11.2 출시에 관한 내용이 발표되자마자 메인테이너 카~ㄹ 님께서 번역 덩어리를 뿌려주신다.
이게 좋지 못한 인상인 이유는 자칫하면 의욕상실이 되어버린다는거...

부탁인데... 카~ㄹ사마

일주일에 한 개 정도만 할 수 있는 양으로 뿌려주소서..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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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00:24

x41t + Ardour 로 녹음을 시도 해보다.

x41t 에 오픈수세를 설치하고 녹음을 대비 해서 세팅을 대충 해뒀는데, 바로 가벼운 녹음 콜이 들어와서 바로 투입 시켜 보았다. KDE4 에 어느정도 그래픽 효과를 쓰고 있고,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아닌 내장 In 을 사용하긴 했지만, 결과는 만족이다.
뭐랄까... 잡음은 어짜피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전환하면 되는 데다가, 이번 녹음은 끊기지 않게만 해두면 되는것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녹음을 시켰다. 녹음에 있어서 새로운 장치라는건 안정성이란 부분이 가장 마음에 걸릴법한데, 이전에도 데스크탑에 기존의 방법으로 해본 경험이 있어 프로그램이 죽을거란 생각은 안들었다.
자랑스럽다. x41t

이제야 돈값을 하는구나~


이제 100 만원 이상가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만 사면 된다.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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