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SUSE 11.1'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0/16 오픈수세 11.1 - Armagetron 일종의 뱀놀이 게임 (1)
  2. 2009/09/07 오픈수세 11.1 - 오우! KDE4.3
  3. 2009/02/05 오픈수세 11.1 - 배포판 업그레이드
  4. 2009/01/10 오픈수세 11.1 - 누가 어떤걸 더 많이 다운로드 받았나? (2)
2009/10/16 00:20

오픈수세 11.1 - Armagetron 일종의 뱀놀이 게임

기부 [외환 620-173584-992]

페이팔을 통해 기부

 

절라 빠른 오토바이크(?)를 타고 뱀꼬리 피해 달리는 아주 단순한 게임이다.
http://www.armagetronad.net/screenshots.php
하.지.만 너무 빠르다.;;;

게임을 하다 재미가 있어 조금 빠져들긴 했는데 이게 영화로 나온다니...
http://www.flynnlives.com/media/video/0xendgame.aspx
원제가 이 게임인지는 단순한 지레짐작이다.;;;;

오픈수세라면 한번 깔아서 해보자. 네트워크 상의 다른 게이머들과 경쟁도 된다. (배틀넷?)
http://software.opensuse.org/search?p=1&baseproject=ALL&q=Armagetron
참고로 코쟁이들은 괭장히 잘한다. 이정도의 스킬 장착 전엔 어설프게 달려들지 말자.
http://www.youtube.com/watch?v=WIzVG-kgE8E

로컬게임에 나오는 다른 캐릭터의 이름도 특이하다.
outlook word excel notepad 라니;;
경쟁상대가 5 개체 정도 늘어나면 쵸큼 어려울듯..
저작자 표시
도움이 되셨나요?
~~ 따뜻한 광고 클릭으로 힘을 주세요~~
Trackback 0 Comment 1
2009/09/07 02:53

오픈수세 11.1 - 오우! KDE4.3

기부 [외환 620-173584-992]

페이팔을 통해 기부

 

KDE4(KDE4.2 였다) 를 데스크탑에 설치해서 5개월 정도 사용하다가 '멋지다', '깔끔하다', '좋다' 같은 형용사가 나오는 이유가 정말 궁금할 만큼 허접하고, 불편해서 그놈으로 바꿔 버렸던적이 있다. 적어도 1개월 안에 KDE4 의 모든 불편한 부분에 대한 적응이 다 끝날 줄 알았는데 최종 사용자 선에서 해결 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적어서 끝내 그놈으로 바꿔버렸다.

인터페이스의 적응에 5개월 이상이 걸린다면 그 인터페이스의 실용성은 이미 기준 미달이겠지? 나는 KDE4.2 정도에는 그놈 2.4 수준 이상의 결과물을 내놓을 줄 알았다. 그것도 그렇지 않은가? 경쟁구도를 가지고 있는 상대편의 데스크탑이 우분투의 영향으로 나날이 발전해가는데 비해, KDE는 새출발의 의미를 가지고 KDE4 로 완전히 플랫폼을 바꾼뒤 여유도 없이 릴리즈 반열에 올렸다. 뭔가 생각이 있어서 그렇겠지 하고 내놓은거라고 누구든지 그렇게 생각할거다. 그런데 정식 출시를 거친 물건이 만족에 못미친다는건 이미 예견된거나 마찬가지였다.

그것이 KDE4.0!

당시를 기억하자면 "뭐냐 이건?" 정도의 반응이었다. 각종 리눅스 게시판에는 KDE4의 끔찍한 형상에 관한 영양가 없는 댓글들만 줄지어 올라왔었고, KDE4 에 뼈를 묻을 KDE 추종(?) 사용자들은 다음버전에는 더 좋아질 것이라면서 가슴을 쓸어내리는 그러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제법 과감하게 KDE4 의 전폭적인 지지를 한 오픈수세(및 수세)라인에서는(KDE4.0의 상태가 그런걸 알고 있으면서도 출시 초반의 KDE4 를 배포판에 포함했다. 이른바 소프트웨어 오버클럭킹이란 걸로 레드햇이 주로 이 방법을 사용하곤 한단다.) KDE가 태반인 사용자들의 욕을 배터지게 먹었다는 표현이 가능할 정도다.

현재 KDE4.3은 출시한지 얼마되지 않아 KDE4.3.1을 내놓은 상태다. 초기의 KDE4는 정식 배포판에 포함 시킨 오픈수세 KDE 사용자들을 위하기라도 하듯이 KDE4.1을 순식간에 내놓는다. "깜찍이가 지나간 시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오픈소스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메이저 프로그램의 깜찍한 버전 올림이라고나 할까 이로서 KDE4.0의 원성은 조금 잦아 들지만, 글쎄.. 아직 오른쪽 마우스 클릭으로 파일 압축이 풀리지 않는건 KDE4 로서 해결해야 할 문제였다. 그리고 짧디짧은 약 4개월의 인고의 시간을 보낸뒤 KDE4.2 가 출시 된다. KDE4.1 에서 문제 삼았던 데스크탑으로서의 기능들이 보완 된다. 그리고 4.3역시 프로젝트를 시작한뒤 약 4개월을 보내고 출시 된다.

나는 4.3의 기능을 체감하고 마음에 들어 기존 그놈 데스크탑을 4.3으로 옮기게 된다. 근데 이게 모양이 점점 갖춰지니 물건이 된다.

4.3 의 자태

위젯 위주의 데스크탑 구성은 편리하다. 간소한 기능들이 바탕화면에 구현되고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이건 KDE4 만의 특징이다. 하지만 이건 KDE4 가 가지는 색깔 중에 가장 옅은 색일 수 있다. 나는 "이전과는 많이 다름" 에 주목하고 있다. 물론 아직 인터넷을 항해하려면, 브라우저를 켜야하고, 주소를 입력해야 하고, 노래를 들으려면 해당 파일을 클릭해야 하는건 여전하다. 하지만 들어보라 데스크탑 가상공간이 여러 방향으로 있고, 확대/축소 가 가능하며 각 가상공간이 별도로 작동 하며, 컴피즈 같은걸로 회전까지 된다. 그러면 이걸 어디다 쓸까? 당장 생각 나는건 이런 부분들은 키보드나 마우스 없이도 조작이 가능한 부분이므로, 화상을 만지는것 만으로 컴퓨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앞서 얘기 한것과 같이 KDE 바탕화면에서 사용자는 어떠한 데이터도 온전하게 사용할 수 없다. 이것은 플라즈마와 위젯의 영향인데, KDE4가 바탕화면 자체를 파일을 위한 바탕화면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인터페이스를 위한 바탕화면이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보고 있다. 이러한 다름은 마찬가지로 MS/MAC 을 접해온 내게는 신선하다.

리눅스의 데스크탑 환경은 사실 친MS 이거나 친MAC 이다. 사용자의 요구도 있을것이고, 뉴비를 끌어들이는데에도 그렇고 그런 불문율을 크게 깨지 않으면서 융화하는것이 좋은 방향이기 때문일 것이다. KDE4 는 이런점에서 볼 때 틀을 많이 깬 듯하다. (거기다 미완성에 버그까지 잔뜩 있으니 오죽하겠는가.) 플라즈마라는 바탕에 모든 프론트엔드 및 프로그램들이 화면에 "표시" 되는데,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면 여느 예상했던 새폴더 만들기는 찾아 볼 수 없다. 우분투를 주력으로 사용해서 그놈 2.4 에 길들여진 사용자들이 나중에 KDE4 로 돌아오려면 꽤나 고생길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이런 구조적인 부분이 이제 모양을 갖춰 나가면서 MAC 이나 MS 에서 볼 수 없는 또다른 데스크탑이 구현되고 있다.

저작자 표시
도움이 되셨나요?
~~ 따뜻한 광고 클릭으로 힘을 주세요~~
Trackback 0 Comment 0
2009/02/05 02:10

오픈수세 11.1 - 배포판 업그레이드

기부 [외환 620-173584-992]

페이팔을 통해 기부

 

오픈수세를 사용하다 보면 어느새 새 배포판이 나와 있는 경우가 가끔 있다. 오픈수세를 오래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배포판 업그레이드는 살짝 귀찮은 존재가 되기도 한다.
새 버전이 나왔는데 마냥 싫다?
나 또한 그렇다. 어찌보면 버그가 수정된, 그리고 기능이 개선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해서 배포까지 해주시는데 넙죽 엎드려 받지 않고, 누워서 코꾸녕 후비며 "그래 너 나왔냐?" 식의 반응을 보이는 것 같은 소수족들의 배부른 소리일것 같지만! 실상은 이렇다.
이 배포판은 사용함에 있어 끊임없는 변화를 요구하지 않는다.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오픈수세의 가장 두드러지는 느낌은 "단단함과 고정" 이다. 마치 벽돌로 차곡차곡 쌇은 벽을 연상하게 만드는 이 배포판은 한번 나오면 고지식할 정도로 사용자에게 "지금도 쓸만하잖아? 좀 그래도 그냥 써라 2년은 보장해주께." 라고 꼬드긴다. 그리고는 사용자를 타레모드로 만든다. 하여간 그런 배포판이다.
하아~ 귀찮아

<만사가 다 귀찮다.>


이건 커뮤니티의 입장을 얘기 한게 아니다. 커뮤니티는 새 배포판에 대한 피드백을 아주 좋아라 한다. 혹시나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 사용자는 화려함을 자랑하는 오픈수세 배포판과 관련된 오픈수세 외적 요인들을 조금만 살펴 보길 권장한다. 어떻게?
알아서.. ㅋㅋ
그렇다, 어떻게 사용하든 시간은 흘러가게 마련이고, 오픈수세는 진화해야 한다. 현재 시점에서 데스크탑용으로 오픈수세를 사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은 좀 더 쪽수를 늘리기 위해, 얼리 어답터로서의 사명을 끝까지 완수해야 할 의무가 있다. 새로운 프로그램의 내용을 파악하고, 피드백하고, 광고 해야 한다.
배포판을 뛰어넘어~

<새로운 배포판을 뛰어넘자!>

그런 의미로서(?) 오픈수세는 11 버전 부터 배포판 업그레이드를 zypper 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픈수세의 업그레이드는 보통 DVD 버전을 받아서 할 수 있었다. 내가 이것저것 해적질을 해놔서 지저분 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는데 상당히 깨끗하게 업그레이드 되어서 좀 놀란적도 있었다. 대충 경험을 적자면, 업그레이드 하면 오픈수세에서 지원하지 않는 nabi 나, 이런 류의 프로그램들을 다시 설정 해야 하는거 아닐까 걱정했었는데, 나는 업그레이드 하고 평소처럼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었다. 그래서 10.3 부터 지금까지 새로 설치 해서 사용하지 않고 업그레이드 해서 사용할 수 있었다. 의심이 든다면 10.3을 구해서 한번 시도 해보는 것이 좋다.
그런데, 이 업그레이드를 이제는 DVD를 굽는 작업 없이 zypper 에서 바로 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10.3 및 11.0 에서 11.1 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장소는 다음의 미러를 사용했다.

1. 현재의 배포판 저장소를 백업하거나 삭제한다. 아래는 백업 명령이다.
sudo mv /etc/zypp/repos.d /etc/zypp/repos.d-backup

2. 11.1 버전 OSS 저장소를 추가한다.(NON-OSS 라던가 팩맨 같은걸 추가하지 말자. 나중에 하는걸로 족하다.)
sudo zypper ar http://ftp.daum.net/opensuse/distribution/11.1/repo/oss openSUSE111

10.3 에서는 별도로 새로운 RPM 에 대응을 해야 하니 아래 명령어로 RPM을 업그레이드 해준다.
64 비트 일 때
sudo rpm -Uhv 'http://ftp.daum.net/opensuse/distribution/11.0/repo/oss/suse/x86_64/rpm-4.4.2-199.1.x86_64.rpm'

32 비트 일 때
sudo rpm -Uhv 'http://ftp.daum.net/opensuse/distribution/11.0/repo/oss/suse/i586/rpm-4.4.2-199.1.i586.rpm'

3. zypper 를 업그레이드 한다.
sudo zypper in zypper

4. 기타 non-oss라던가 팩맨, 비디오 드라이버 저장소를 추가해준다. 업데이트 저장소는 나중에 할 것이다.

5. 꾸러미 데이터베이스를 새로 고쳐준다.
sudo zypper ref
(ref는 그... 아이돌 그룹?)

6. 배포판 업그레이드를 본격적으로 한다. 네트워크로 할 것이므로 screen 을 활용 해보는 것도 좋다.
sudo zypper dup

7. 컴퓨터를 다시 부팅한다.

8. 업데이트 저장소를 추가한다.
sudo zypper ar http://ftp.daum.net/opensuse/update/11.1/ openSUSE-11.1-Update

9. 다시 꾸러미 데이터베이스를 새로 고쳐준다.
sudo zypper ref

10. 필요하면 업데이트 하고, 업그레이드를 종료.

이상 업그레이드에 대해 알아보았다. 의문점이 있다면 이 글의 기초가된 아래 링크를 먼저 살펴보는것도 좋다. 여기에는 11.0 에서 11.1 로 업그레이드시 문제점에 대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http://en.opensuse.org/Upgrade

다운그레이드는 없을까?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도움이 되셨나요?
~~ 따뜻한 광고 클릭으로 힘을 주세요~~
Trackback 0 Comment 0
2009/01/10 01:38

오픈수세 11.1 - 누가 어떤걸 더 많이 다운로드 받았나?

기부 [외환 620-173584-992]

페이팔을 통해 기부

 

오픈수세 11.1 출시 시간 부터 30시간동안 모니터링한, 사용자의 오픈수세 다운로드 기록이 나왔습니다.
총 다운로드 용량은 172 TB!

다운로드 매체로는

58% openSUSE-11.1-DVD-i586.iso
31% openSUSE-11.1-DVD-x86_64.iso
3,0% openSUSE-11.1-KDE4-LiveCD-i686.iso
2,0% openSUSE-11.1-Addon-NonOss-BiArch-i586-x86_64.iso
1,8% openSUSE-11.1-GNOME-LiveCD-i686.iso
1,1% openSUSE-11.1-KDE4-LiveCD-x86_64.iso


로 여전히 32 비트가 반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80% 이상의 사용자가 DVD 미디어를 선호한다는 결과가 나왔네요. 이건 생각보다 상당히 놀라운 사실입니다. 사실 DVD는 32비트건 64비트건 현재 강세를 죽 유지하고 있는 우분투의 기본 정책을 살펴봤을 때도 LiveCD 라는 설치 매체는 상당히 효율적이고, CD 한 장만으로 설치든 사용이든 모든것이 가능했으니까요. 그래서 오픈수세도 10.3 버전부터 기존의 설치 CD 5장(무려 5장입니다. ㅡㅅㅡ 경악!) 체제를 과감히 버리고 LiveCD 형태로 CD 배포본의 형태를 굳혔습니다. 하지만 버전을 2회 거쳐도 오픈수세의 LiveCD 는 그다지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네요.
조심스레 추측해보지만 이건 LiveCD 자체가 영어"만" 지원하기 때문이란걸 내심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픈수세 번역 트렁크에는 70% 이상 번역된 언어가 약 26개 정도 존재하는데, 적어도 이정도는 LiveCD 에 넣어 배포하는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번역본을 100% LiveCD 에 다 넣을 필요도 없고 설치에 필요한 부분은 약 300~500 개 정도의 번역된 문장이 필요할듯 한데, 이를 최대치로 계산하면 13000 개 정도가 될 것이고, 소스로 치자면 2~3MB 정도의 번역 파일이 될 것 같은데 이걸 LiveCD 에 포함 안한다는게 조금 이해 하기 어렵습니다. 그들도 "영어에 올인~!" 하고 있는걸까요? (독일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죠.)
그리고 오픈수세를 설치 해보면 LiveCD 의 설치 UI 가 DVD UI 보다 명료하지 못하죠. 리눅스 사용자의 특성을 고려할 때 명료함이라는것을 LiveCD UI가 만족시키지 못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명료함이 어떤것이냐 라고 묻는다면 맨드리바 류의 설치 UI 를 살펴 보면 될 것 같습니다(페도라나 레드햇의 그런것들은 사용자를 끌어들일만한 UI는 아닙니다. 그들은 우선 그 색상부터 어떻게 좀 바꿔야 할 듯...). 어떻게 보면 오픈수세 LiveCD UI는 우분투에서도 볼 수 있는 UI 라는 점인데 오픈수세 사용자들의 대체적인 성향이 단단하고, 고정된 느낌을 좋아하는것임을 추측 해볼때(단순한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설치 아이콘을 클릭하면 설치 UI 창하나 달랑 띄워서 단계별 설정 후 설치라는 과정 보다는 설치 아이콘을 클릭하면 기존 작업들은 모두 정지시키고 설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창은 전체 창으로 잡고 설치 하도록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설치하는 동안 문서작성을 하거나 웹을 검색 하는 일은 너무 느린 관계로 그다지... 그래도 한다고 한다면 모든것을 참아내는 당신! 젠투가 적격이오~
그리고, 작년 사용자 다운로드 횟수와 비교해서 64비트 다운로드가 꾸준히 증가(+3%)하고 있고, 32비트 다운로드 횟수는 꾸준히 내려가고(-4%) 있습니다. 그리고 오픈수세를 선택한 사람이라면 대부분 알겠지만, KDE.... 하지만 난 그놈을 사무실에 쓰고 있.....;;;;

출처 : http://news.opensuse.org/2008/12/24/numbers-again/


도움이 되셨나요?
~~ 따뜻한 광고 클릭으로 힘을 주세요~~
Trackback 0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