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belius5'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8/02/06 rit. 등등의 템포조정 후 생기는 문제 (2)
- 2008/02/06 여러용도로 쓰이는 x 버튼.
- 2008/02/06 시벨리우스에서 키보드(건반)로 입력하는 설정..
- 2008/02/06 시벨리우스에서 필요한 [방법] 과 Create 풀다운 메뉴의 활용
- 2008/02/06 음표의 입력
- 2008/01/28 슬러의 사용법 (2)
기부 [외환 620-173584-992]
원래 템포로 돌아가지 않는다!
이부분은 별도의 조정이 필요한 부분이며,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아래 예를 토대로 잘 기억해 두었다가 요긴하게 쓰자!
1. 제시하는 템포는 2분음(Half note)=56 템포다.
2. a tempo가 들어가야 하는 위치의 음표에 클릭을 한뒤 Ctrl+Alt+T 를 눌러 a tempo 를 선택한다.
3. 조정을 원하는 위치의 음표를 클릭하고 L을 눌러 라인관련 팝업창을 띄운다.(물론 제시한 템포와 a tempo 사이에 위치한 음표를 선택해야 하는거다.)
4. 오른쪽 내용의 아래에 보면 rit, poco rit 등등의 여러가지 템포관련 표현이 있다.
5. 우선은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입력한뒤 재생을 해보면 템포가 낮춰진채로 뒷부분이 재생된다. 우리는 이부분을 고쳐야 한다.
6. 상단의 풀다운 메뉴 Play > Dictionary 를 클릭하여 창을 띄운다.
7. 최고 상단에 두개의 선택기가 있는데 이부분은 다른거 생각말고 좌측의 System text 를 선택하자.
8. 제일 하단의 New 를 눌러 보면 중간 내용의 제일 하단에 빈 공간이 하나 생기는데, Text 라인의 빈공간에 마우스로 클릭하여 a tempo 를 정확(대,소문자, 띄어쓰기 구분)하게 입력한다.
9. 우측에 있는 Effect 라인을 보면 선택할 수 있는것들이 풀다운된다. 여기서 Tempo 를 선택한다.
10. 바료 우측에 있는 Value 라인을 보면 값을 입력할 수 있다. 여기에 112을 입력하여야 한다. 56이 아니다. 그 우측을 보면 Quarter/min 이라고 되어 있는데 4분음 표 값을 입력해야 하는것이다. Half 로 수정은 불가능하다.
11. OK를 눌러 창을 빠져나와 재생을 해보면 a tempo 지점에서 제속도를 찾아 가는 것이 보인다.
메뉴를 자세히 살펴보면 -그리 어려운 단어가 아니니 단순하게 생각하고 짐작되는것을 시도 해보자- 조금더 응용이 가능하다는것을 알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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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외환 620-173584-992]
뒤집기, 아래위 바꾸기 등 반전을 필요로 한다면, 필히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버튼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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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외환 620-173584-992]
시벨리우스에서 키보드(건반)으로 입력하기 위해서는 다음 설정을 해 주어야 합니다.
상위 풀다운메뉴에서 Play > Playback and Input Devices 선택
나오는 윈도우안의 두개의 탭 중 Input Device를 선택
1.2.3 번 지시에 따라 설정을 해주면 입력할 수 있습니다.
1번은 입력하는 키보드를 선택해주는 곳입니다.
2번은 선택한 키보드를 테스트 해보는것입니다.(오른쪽의 작은 바에 입력신호가 들어오면 됩니다.)
3번은 MIDI Thru 설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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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외환 620-173584-992]
노트 입력 이후에 부딪치는 많은 문제점이 이 create 풀다운 메뉴에서 가능하다는건 시벨리우스의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박자 지정, 아티큘레이션 입력, 음자리표 지정, 마디 추가, 셋 잇단음표 입력, 가사 입력 등
피날레를 사용하던 사람들은 음표 입력전후에 악보를 출력하기 위해, 시스템에 관한 이해를 해두어야 합니다. 이것의 이해는 Scroll view 라고 하는 일렬로 늘어진 마디 보기에서 상당히 도움이 될만한 것이지만, 프로그램 특성상 공학도들이 배우는 [언어]와 비슷한 구조를 [사실 이해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만] 쉽게 이해하기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다른 피날레 사용자들을 가르쳐 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시벨리우스에서의 방법은 [구조] 라는것을 굳이 힘들여 이해시키려 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클릭과 입력 만으로 이루어진 [방법]이 왠지 정리가 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을 상당히 주지만 사실은 풀다운 메뉴 하나에 많은것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Create 풀다운 메뉴에 기본적으로 가능한것이 많이 담겨 있으니 기본적인 사용자라면 Create 메뉴를 적절히 활용하면, 악보 하나 완성하는데 그리 힘이 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시벨리우스에 관한 설명이 그다지 많이 필요 하지 않는 이유는 [방법]이라는 것에 있습니다.
사용자는 워드프로세서에 그림을 넣고 적당히 위치된 보표에 박자를 정하고, 템포를 정하고, 음표를 입력하고, 아티큘레이션을 붙이면 악보가 완성되는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마우스의 클릭, 드래그 라 할 수 있습니다.
한 예로, 정하고 싶은 박자가 필요하면, Create 풀다운 메뉴의 Time signature를 선택하여 박자를 선택하고, 박자가 들어가야 할 위치에 클릭해주면 정해진 박자가 입력 되는것입니다.
Create 풀다운 메뉴의 사용방법은 대게 그렇습니다.
특별하다면 셋 잇단음표 입력 방식은 피날레와 비슷하다는 점 입니다.
박자 지정, 아티큘레이션 입력, 음자리표 지정, 마디 추가, 셋 잇단음표 입력, 가사 입력 등
피날레를 사용하던 사람들은 음표 입력전후에 악보를 출력하기 위해, 시스템에 관한 이해를 해두어야 합니다. 이것의 이해는 Scroll view 라고 하는 일렬로 늘어진 마디 보기에서 상당히 도움이 될만한 것이지만, 프로그램 특성상 공학도들이 배우는 [언어]와 비슷한 구조를 [사실 이해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만] 쉽게 이해하기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다른 피날레 사용자들을 가르쳐 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시벨리우스에서의 방법은 [구조] 라는것을 굳이 힘들여 이해시키려 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클릭과 입력 만으로 이루어진 [방법]이 왠지 정리가 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을 상당히 주지만 사실은 풀다운 메뉴 하나에 많은것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Create 풀다운 메뉴에 기본적으로 가능한것이 많이 담겨 있으니 기본적인 사용자라면 Create 메뉴를 적절히 활용하면, 악보 하나 완성하는데 그리 힘이 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시벨리우스에 관한 설명이 그다지 많이 필요 하지 않는 이유는 [방법]이라는 것에 있습니다.
사용자는 워드프로세서에 그림을 넣고 적당히 위치된 보표에 박자를 정하고, 템포를 정하고, 음표를 입력하고, 아티큘레이션을 붙이면 악보가 완성되는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마우스의 클릭, 드래그 라 할 수 있습니다.
한 예로, 정하고 싶은 박자가 필요하면, Create 풀다운 메뉴의 Time signature를 선택하여 박자를 선택하고, 박자가 들어가야 할 위치에 클릭해주면 정해진 박자가 입력 되는것입니다.
Create 풀다운 메뉴의 사용방법은 대게 그렇습니다.
특별하다면 셋 잇단음표 입력 방식은 피날레와 비슷하다는 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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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외환 620-173584-992]
시벨리우스는 마우스나 타블렛 도구 를 쓸때 직관적으로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피날레도 비슷합니다만. 피날레와 같이 Speed 툴을 이용한, 키보드나, 건반으로의 입력 방법은 키보드 버튼
N 을 눌러 입력활성화를 시켜주어야 가능합니다.
박자와 붙임줄, 임시표 등등은 NumPad 상의 버튼으로 모든것이 해결 가능하며, 잇단음표는 Ctrl + 숫자 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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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외환 620-173584-992]
시벨리우스에서 슬러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일단 시작되는 음을 선택하고, S 를 누릅니다.
그리고 스페이스바를 눌러 원하는 음까지 슬러의 끝부분을 정해주는것 입니다.
특별한 위치가 필요하다면 슬러의 끝부분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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