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에 해당되는 글 8건
- 2011/05/03 노벨이 결국은 인수되었네..
- 2009/01/03 어이어이 레드햇! 날 "횽아"라고 불러~
- 2008/07/17 오픈수세 11.0 - 출시와 여러 이야기들..
- 2008/07/12 오픈수세 11.0 - 오픈수세 리눅스 다운로드 하는 방법. (2)
- 2008/07/09 오픈수세 11.0 - kiwi 를 이용하여 오픈수세 LiveUSB 만들기
- 2008/04/18 소니 바이오 PCG-SRX55TL에 오픈수세~ (2)
- 2008/03/01 desktop-translations 패키지 안의 한국어 번역파일 수정
- 2008/02/23 오픈수세 10.3 - ZIO WLB2154USB 설치와 사용방법.
기부 [외환 620-173584-992]
작년부터 노벨 인수 얘기가 나오더니 어태치메이트가 결국 노벨을 인수 했다. 모든 특허는 GPL2v 로 공개된다고 하여 오픈소스 커뮤니티로서는 환영할 만한 일이긴 하지만, 이게 말이 공개지, 기반 없이 커뮤니티로 이 기술을 이어갈 자신이 있는 사람이 있나. 그것도 공룡의 알을... 오픈소스로 이어온것도 근간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보는 시각으로서는 딱히 환영할 만한 일은 아닌점이 분명하다. 이것도 어태치메이트의 행보에 달려 있으니 분명한 일은 아니라고 보고..8년전에 수세리눅스 인수하고 나서 잘 좀 해보겠다고 하더니 커뮤니티 하나 개설하고 좌초.
| 도움이 되셨나요? ~~ 따뜻한 광고 클릭으로 힘을 주세요~~ | |
기부 [외환 620-173584-992]
한번씩 오픈수세에 대한 포스팅을 볼 때 눈에 거슬리는점이 있는데..
레드햇 계열인 오픈수세를 설치해보았...
오픈수세는 레드햇 계열이라서..
...
...
...
굳이 닮았다면 같은 RPM 방식을 같이 쓰는것일 뿐이고,
오픈수세 11.0 부터는 기존의 RPM 과는 다른 별도의 RPM을 쓰고 있을 뿐이고,
yum 이라는 방식은 빨간모자 때문에 억지로 밀려서 쓰고 있을 뿐이고,
애초엔 zypp 이라는 방식을 쓸 뿐이고,
레드햇9 만으로 어설프게 공부하던 뉴비가 어느덧 프로그래머가 되어 레드햇=리눅스 라는 공식이 성립되고 있을 뿐이고,
이놈의 리눅스 바닥도 기초 교육 부실엔 좁은 세상만 본다는것 뿐이고,
하기야~~~ "그게 뭔 상관이냐~. 걍~ 쓰는거지.." 하겠지...
하지만 동방예의지국! 아래위는 구분해야지?
더보기
| 도움이 되셨나요? ~~ 따뜻한 광고 클릭으로 힘을 주세요~~ | |
기부 [외환 620-173584-992]
기다리고 기다렸던 오픈수세 11.0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버전은 제게있어선 개인적으로 조금 특별한 버전이기도 한데요. 출시 되자마자 인기 대폭발입니다. 여기에 각 메이저 소프트웨어들이 앞다투어 출시되는 바람에 미러가 남아돌지 않습니다. 지금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FTP 에서 수세를 다운받기 위해서는 상당한 모험을 필요로 할 수도 있습니다. 속도에 관해서는 좀 불만 스러운 부분도 없잖아 있습니다. ㅡㅡ; 그건 그거대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문제이니 크게 신경쓸일은 아니지만 매년 이 문제를 반복(작년 이맘때쯤에도 트래픽 폭풍이 심했죠.)한다는게 살짝 귀찮아질 정도 입니다.
이야기는 이정도로 하고, 오픈수세 11.0 이 뭐가 달라졌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Zypp 속도의 향상
오 픈수세를 모르거나 오픈수세 초보에게는 살짝 모르는 용어부터 보여서 당황하시겠습니다만, 다름아닌 소프트웨어 설치 속도가 향상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느낀바로는 우분투의 소프트웨어 설치 속도보다 몇배 더 빠릅니다. "깜찍이가 지나간듯 한 느낌?"
하지만 확실히 zypp 속도는 향상되었는데, 출시 초기라서 그런지 네트워크가 충분히 못따라가는것 같습니다. 인기 상종인 다음 미러가 중국사용자의 대단위(?) 접속으로 몸살을 앓고 있고, 오픈수세 본사이트도 한국사용자가 쓰고 느끼기엔 너무나 느리기도 하고, - 이부분은 노벨에 한국 네트워크 속도에 맞춰달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뭐.. 유럽은 인터넷 신청하면 보름이상은 걸리니 저정도면 빠른겁니다. 외국 사이트가 가끔 접속안되는것도 흔한일인걸 보면, 한국의 네트워크 트래픽 조절 기술은 참 대단한것 같습니다. - 여기에, 소프트웨어 설치/제거 프로그램 로딩 구조가 아직 그대로군요.
소프트웨어 설치/제거 > 대상 시스템 초기화 > 저장소 확인 > 캐시 확인 > 각 저장소마다 control.xml 다운로드 > 목록 정리 > 프로그램 설치 준비 완료.
위와 같이 생각보다 시각적으로 좀 많은 단계를 거치는데요. 물론 그 세션에서 한번이라도 소프트웨어 설치/제거 를 실행 시켰다면 저장소 확인 > 캐시 확인 같은 부분은 생략되어서 좀 단축되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큰 효과는 없습니다. 실제 프로그램을 설치하려는 시기는 대부분 오픈수세 설치 초기단계이고, 오픈수세 설치 초기단계에서는 패치나 커스터마이즈로 인해 항상 컴퓨터 재부팅이 따라다니기 때문이죠.
사용하는 만큼 적어도 3개 이상의 대형 저장소가 따라 다닐텐데, 뭐가 제대로 들어있는지 확인하기도 까다롭고 일일이 제어해주는것도 귀찮은 일입니다. 오픈수세 소프트웨어 관리자는 한번더 속도 개선을 위해 약간의 구조 조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예를들어 설치 속도 개선의 중심점을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단계인 뒷부분에 두지 말고 앞으로 당기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실제 거치적 거리는 속도는
1. 소프트웨어 설치 준비
2. 소프트웨어 설치
3. 소프트웨어 설치 마무리
3단계 중 1 - 3 - 2 정도가 되겠군요. 가끔 3단계가 1단계나 2 단계보다 더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2 단계가 시작되고 나면 신경을 안써도 되니 봐줄만 합니다. 1단계는 일부러 콘솔(zypper)을 쓰게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 간단히 프로그램 하나 설치하려는데, 준비단계가 너무 많고 오래 걸리네요.
# KDE4
사 실 이부분을 조금 기대 했었습니다. 저도 오픈수세에서 KDE 빠(?) 였습니다만, 10.3 때 딱 한번 그놈으로 맛들여놓으니
"에볼루션을 버릴 수 없어서",
"단순 명료한 노틸러스가 가끔 생각나서",
"퀀커러와 불여우를 혼용하는데 약간 불만을 느껴서",
"그놈 [컴퓨터] 메뉴판이 너무 접근성이 좋아서",
"심심찮게 나오는 KDE 버그보고 창을 피하고 싶어서",
"KDE 특유의 복잡한 설정창이 버거워서",
"QT 의 사용권이 약간 찜찜해서" 등등의
같은 이유로 KDE를 피하고 있었는데, 역시 K3B, 아마록, QT로 제작된 음악 전용 프로그램 등등은 무시할 수 없는데다 향상된 KDE라서 기대치를 높인 상태로 대기하고 있었는데, 이게 왠걸? 오픈수세의 KDE4는 그저 그런 허울 좋은 KDE3 같다는 느낌을 버릴 수 없군요. 오픈수세에서의 KDE4 커스터마이즈도 어설프고, 무엇보다 K콘솔에서 보여주는 입력 문자와 커서간의 공간은 너무 멀어 산뜻하기까지 합니다. ㅡㅡ; (그런데 그놈 콘솔도 정상적이진 않더군요. 11버전으로 올라오면서 뭔가 중요한게 잘못된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일 괜찮다 싶은건 위젯이라는 시스템인데, 위젯 종류는 10개도 채 안되고 쓸만한 위젯은 아날로그 시계 하나뿐이라는 아름다움은 정말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쌩뚱맞지만 그래도 오픈수세측이나 기타 여러 의견들은 KDE4를 포함한 릴리즈를 자랑하고 다닙니다.
한번 써보세요. 욕심만 안부린다면 쓰지못할것은 아닙니다. 다만 모양이, 그 모양의 찬란함이...
오픈수세 11.0 KDE4
# 컴피즈 와 퓨전!
"모두 돌려놔!" - 김현정
죄송합니다. 머리속에 떠오르는것만 냅다 키보드 워리어처럼 두드리다보니 농담이 서투릅니다. ^^ㅋ
이 번 오픈수세 11.0 에서는 KDE든 그놈이든 화면 돌리기는 엄청 쉬워졌습니다. 물론 그래픽 드라이버를 제대로 설치했다는 대 전제 하에 우분투 6.10 이나 7.10 에서 보여줬던 베릴, 컴피즈의 삽질은 더이상 없을것 같습니다. 10.2 버전부터 그놈에서는 컴피즈를 쉽게 돌릴 수 있었지만, 이번 컴피즈 설정은 세션도 아웃할 필요 없습니다. 그야말로 초 작살! 초 간지!
# 아직도 지가 구린지모르는 YaST-gtk
오픈수세에는 YaST 라는 강력한 제어판이 있습니다. KDE를 권장했던 예전의 수세에서는 qt 로 코딩된 야스트만을 제공해왔는데 이게 경계선을 없애면서 10.3 버전부터 gtk 버전의 야스트도 딸려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초반 gtk 야스트는 정말 구렸습니다. 그놈을 깔고도 일부러 qt 야스트를 돌릴 수 있도록 별도로 설정해줘야 안심이 될 정도였으니까요.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바꾸면 되니까요. 하지만 11.0 부터는 qt 야스트가 아예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설치도 따로 해줘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gtk 쓰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하시면 qt에 최적화 되어 있던걸 gtk로 커스터마이징 하면서 누락되는 점을 용서할 수 없다 라고 말하면 호화에 찌들었다 욕먹을까요? 오픈수세 깔고 qt 야스트 써보면 압니다.
하지만, gtk 야스트도 버전 올라간 만큼 재 정리 되었고, 버그도 상당 수준 없어졌으며, 뺄껀 빼버린 과감함(이점이 젤 맘에 안들어!)이 아름다울 뿐입니다.
# 더 나빠진 프린터 설정
이건 심각한 수준에 다달아서 버그리포팅을 자세히 해뒀습니다. 약간의 시간을 투자하셔서 Novell 계정으로 로그인하시고 아래의 버그에 추천(Vote)을 요청합니다.
https://bugzilla.novell.com/show_bug.cgi?id=396102
중요한부분은 네트워크에 물린 프린터 설정상에 문제가 있다는겁니다.
# 공유를 공유라 불러라!
쉽게 말해서 좀더 간추린 청취용 삼바 정도가 되겠습니다. 예전부터 오픈수세에서는 리눅스에서 윈도우로 접속하기는 아주 쉽게 잘 정리되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와의 공유가 필요하기 때문에 윈도우에서도 리눅스에 접속해야 하는데, 넘어야 할 산은 삼바입니다. 초심자는 이곳에서 언어인코딩을 고민해야하고, 권한과 싸워야 하는 등 수많은 일전에 놓이게 됩니다. 예전에 몇일간 삽질한 경험을 토대로, 10.3에서 가장 쉽게 윈도우에서 리눅스 공유폴더에 접근하는 방법을 기술하여 포스트 해뒀는데, 이제는 이것 마저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윈도우 도메인 멤버쉽을 이용하여 흔히 윈도우에서 불리는 작업 그룹 을 설정하고 한글로 잘 번역된 설정사항을 유심히 보고 체크하여 완료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에서 폴더에 오른쪽 클릭을 눌러 공유 폴더를 설정하는 것과 같이 쉽게 공유폴더를 생성하고 파일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와 공유를 위해 만들어진 삼바의 목적을 잘 살린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거 만드는데 이렇게 오래 걸린다는게 좀 그렇죠?
# 설치할 때 약간의 주의점과 권장 사항
- 오픈수세가 11.0 버전에서는 경우가 없던 버그가 포함된 채로 출시되었습니다. 깔끔하게 설치하시길 원하는 분께 DVD 로 설치하실때는 새로 설치 단계에서 Automatic install 부분의 체크를 해제하고 설치 하셔서 설치 후 자잘한 네트워크 설정 같은 부분을 직접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어 설치와 한글 키보드 배열 설정이 추가 되었는데, 키보드 배열의 경우 설정 해놔도 설치 후에 적용되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설치 후에 한글 키보드 설정을 따로 하셔서 한/영 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세요.
- 한글로 설치해도 몇몇 폰트를 포함한 번역파일 같은것들이 추가 설치 되지 않습니다. 이들은 DVD 에 없는것들로서 필히 OSS 와 NON-OSS 저장소를 추가하여 나머지 부분들을 설치하는것이 좋습니다.
# 우분투와는 다르다.
오픈수세 커뮤니티가 관리하는 패키지와 업데이트는 우분투의 그것과 다른편입니다. 이 성향은 업데이트 부분에서 확실히 차이가 나는데, 우분투가 이것한번 바꿔보고 저것한번 바꿔보고 하는 개발버전 같은 업데이트 공세를 펼쳐 괭장히 활동적이고 변화가 심한편인데 비해 오픈수세는 좀 보수적인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패키지 같은 것은 빌드 서비스라는 시스템을 통해 오픈수세에서 어떤 이유로 제공하지 못하거나 하는것들을 얻게 됩니다. 물론 저장소라는 개념은 같지만, 빌드 서비스는 좀더 세분화 되어있고, 다양합니다.
# 10.3 의 향상버전? 아니다 11.0 버전
11.0 버전을 쓰면서 느껴본건데, 10.3 버전에서 개선된 버전인것 같지는 않습니다. 10.0 버전을 11.0 버전으로 새로 구성한 버전이라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주된 이유는 10.3 버전보다 느껴지는 버그가 많은편이라는 점입니다.
이건 뭥미?
# 후덜덜! 한글에 한글 또 한글!
그래도 한국어 환경용으로 scim-hangul 이 기본으로 제공 되어 제대로된 한글을 입력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10.2 버전부터 마이너 언어로 분류 되어버리자 저 부분이 빠져버렸는데, 많은 사용자들이 혼란을 느낀것 같습니다. 실제 한글 입력에 관해서는 매우 중요한 꾸러미죠.
잘했어 포치!.......................................포치?
# 설치후 알아둬야 할 것.
- 오픈수세의 RPM은 기존의 RPM 과 다른 포멧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YaST에 있는 릴리즈 노트를 확인하세요.
- Ctrl + Alt + Back Space 기능이 기존의 한번에서 두번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그냥 써라.
굳이 비교하자면 다른 배포판보다 쓸만한 응용프로그램이 기본으로 깔리게 됩니다. 음악재생기인 밴시도 1.0 으로 판올림되어 있어 쓸만하게 되었습니다.
데스크탑 편의성에 있어서는 거의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나 싶네요. 이제 GUI 와 사용자간의 미묘한 관계를 정리하고 자신만의 색깔만 충분히 낼 수 있다면 "아직은 얼리어답터 만의 리눅스"의 의미를 벗어 던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도움이 되셨나요? ~~ 따뜻한 광고 클릭으로 힘을 주세요~~ | |
기부 [외환 620-173584-992]
오픈수세(openSUSE) 리눅스는 공개된 리눅스 중 하나이다. 노벨(Novell)에서 현재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데스크탑(SLED-SuSE Linux Enterprise Desktop) 으로 판매되고 있는 리눅스 버전과 동일한 코드를 가지고 있고, 레드햇 = 페도라 처럼 같은 취지로 공개되고 있는 것 중의 하나이다.
현재 오픈수세 리눅스는 2008년 6월에 11.0 버전이 출시 되어 있고, 2008년 12월 18일에 11.1 버전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파이어폭스 3.0 이 포함되어 있고, 밴쉬 1.0을 사용할 수 있다. 오픈오피스는 2.4 버전이고, 맛보기 KDE4 가 아닌 정식 KDE4 를 제공한다. 하지만 현재 KDE 4.0은 아직 사용하기 힘들 정도 이며, 만약 KDE4를 선택한다면, KDE4 개발 저장소를 추가하여, 4.1 버전으로 판올림 하기를 권장한다. 리눅스 커널은 2.6.25 를 사용하고 있고, glibc 은 2.8, GCC 는 4.3 버전이다.
제공되고 있는 미디어는 아래와 같다.
openSUSE 11.0 DVD 32-bit / DVD 64-bit 각 1장
openSUSE 11.0 KDE 4 32-bit Live CD / GNOME 32-bit Live CD 각 1장
openSUSE 11.0 KDE 4 64-bit Live CD / GNOME 64-bit Live CD 각 1장
오픈수세 다운로드는 아래에서 받을 수 있다.
http://software.opensuse.org/
자신의 컴퓨터 프로세스 비트수에 맞추어 LiveCD 와 DVD 를 선택하면 된다. 위 링크에서는 선택지에 선택만 하면 자신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미디어를 알아서 찾아 준다.
컴퓨터 프로세스 비트수는 현재 32 비트, 64비트, PPC의 세가지로 분류된다. PPC 는 인텔맥 이전의 IBM 프로세스를 사용하는 컴퓨터를 말한다. 맥을 쓰지 않는다면 필요없는 선택지이다.
두번째에서는 미디어 형식을 선택한다. DVD 와 LiveCD 를 선택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라는 선택지는 설치용 부트 이미지만 달려 있는 소형 리눅스 CD 를 다운 로드 받을 수 있다. 이 네트워크 CD 는 컴퓨터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 설치 시간도 괭장히 느린편이니 사용하지 않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다. DVD 는 오픈수세의 80%에 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고, 데스크탑 환경(그놈, KDE, Xface 등 )을 선택할 수 있다. LiveCD 는 그놈 및 KDE 데스크탑을 각각 포함한 하드 없이 부팅 할 수 있는 CD 이다. 사용자는 이 CD 를 통해 부팅하여, 오픈수세를 설치 할 수 있고, 오픈수세 기능을 미리 체험 해볼 수 있다. 하지만 CD 용량의 한계로 인해 모든 한국어는 하용할 수 없고, 영어만 사용 할 수 있다. 문서를 작성할 수 있고, 인터넷을 탐색할 수 있게 되어 있어, 간단한 작업이라면 어떤것이든 가능하다.
세번째는 다운로드 방법 선택 이다. 비트 토런트라는 유사 P2P 방식의 다운로드 방법이 있고, 저장소를 통한 직접 다운로드 방식이 있다. 비트 토런트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있어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네번째에서 다운로드 받으려는 매채를 선택하면 된다. LiveCD 를 선택한 경우 Add-on CD 라는것도 나오는데, 저장소를 활용할 것이므로 다운 받을 필요는 없다.
이외에 다운방법은 여러가지 방법을 제공하고 있으니 특수한 사항이라면 조언을 구해보는것도 좋을것이다.
| 도움이 되셨나요? ~~ 따뜻한 광고 클릭으로 힘을 주세요~~ | |
기부 [외환 620-173584-992]
오픈수세 11.0 버전의 kiwi LiveUSB 만들기를 설명합니다.
기본 내용은 10.3 버전과 같습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다면 아래의 글을 참조하세요.
http://obbli.tistory.com/50
1. LiveUSB 를 만들기 위한 오픈수세 설치 DVD 가 필요합니다. 가지고 있는 DVD 를 활용하고자 한다면 그것을 쓰셔도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경로가 다르니 이점 미리 기억해두세요. 여기에서는 이미지를 다운받아 LiveUSB 만들기에 활용합니다.
다운받기 예:
# wget http://ftp.daum.net/opensuse/distribution/10.3/iso/dvd/openSUSE-11.0-GM-DVD-i386.iso
2. 특정 디렉토리에 다운받은 이미지를 마운트 시킵니다.
mount -o loop 이미지.iso 특정_디렉토리마운트 예:
# mount -o loop openSUSE-11.0-GM-DVD-i386.iso /mnt/iso
3. kiwi 프로그램(LiveUSB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다운 받습니다.
kiwi 저장소 추가
# zypper sa http://download.opensuse.org/repositories/openSUSE:/Tools/openSUSE_11.0 kiwikiwi 프로그램 설치
#
zypper in kiwi kiwi-desc-livesystem kiwi-desc-usbboot
4. kiwi 설치가 끝나면 아래의 두 config.xml 을 수정합니다.- /usr/share/kiwi/image/usbboot/suse-11.0/config.xml 에서 경로
<repository type="yast2" status="replaceable">
<source path="마운트 시킨 이미지 경로"/>
</repository>- /usr/share/kiwi/image/kwliveCD-suse-11.0/config.xml 에서 경로
<repository type="yast2">
<source path="마운트 시킨 이미지 경로"/>
</repository>
<repository type="rpm-md">
<source path="ftp://ftp.daum.net/opensuse/update/11.0/"/>
</repository>% 버전 관리를 하고 싶다면 아래부분을 찾아 숫자를 바꾸면 됩니다.
<version>2.5</version> 를 <version>2.5.0</version> 으로
5. .checksum.md5 파일을 삭제해야 합니다.(감춰진 파일이라 보이지 않습니다.)# mv /usr/share/kiwi/image/usbboot/suse-11.0/.checksum.md5 /usr/share/kiwi/image/usbboot/suse-11.0/backup.checksum.md5
6. 만들기전 kiwi 임시폴더를 청소합니다.
# rm -rf /tmp/kiwi*
7. 아래 명령을 실행하여 kiwi 저장소를 생성시켜 만들준비를 합니다. (여기서부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 kiwi --prepare /usr/share/kiwi/image/kwliveCD-suse-11.0 --root /tmp/kiwi-tmp --add-profile KDE --logfile terminal
% 눈치가 빠른분은 알겠지만 KDE 라는 부분을 GNOME 이라고 적어 GNOME LiveUSB를 만들 수 있습니다.
8. 마지막 메시지가"KIWI exited successfully done" 이라고 표시되면 kiwi 저장소가 임시디렉토리에 생성됩니다.9. kiwi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디렉토리를 생성하고 그곳에 kiwi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 mkdir /tmp/kiwi-image
# kiwi -type usb -create /tmp/kiwi-tmp -d /tmp/kiwi-image -logfile terminal
10. 만들 USB를 컴퓨터에 끼워넣고 만들준비를 합니다. 이전에 USB가 자동 마운트 되었다면 마운트 해제를 해줘야 합니다.
# mount
로 마운트를 확인하고 아래 예처럼 확인한 경로로 마운트 해제 해주세요.
# umount /dev/sdb
11. 이제 마지막 단계 입니다. 만든 kiwi 이미지를 USB에 밀어 넣는 명령입니다.
#
kiwi --bootstick
/tmp/kiwi-image/initrd-usbboot-suse-11.0.i686-2.1.1.splash.gz
--bootstick-system /tmp/kiwi-image/openSUSE-11.0.i686-2.5.0
12. USB가 만들어졌으면 USB로 부팅시켜 확인합니다.
| 도움이 되셨나요? ~~ 따뜻한 광고 클릭으로 힘을 주세요~~ | |
기부 [외환 620-173584-992]
지름신은 무서운 것이다.
서브 노트북이 그리 가지고 싶더니 결국 소니 바이오 SRX55TL을 중고로 어떻게 하나 장만했다. 그리고 판매자에겐 미안하지만, 정성껏(?) 해둔 Windows XP 에, 고스트고 뭐고 세팅 싹 지워버리고 openSuSE 로 밀어버렸다~
바이오SRX 커뮤니티에서는 아직도 SRX 고스트 이미지 찾던 분들이 계시던데... (웃음)
조금 미안하다. 프리스타일 이라서 그렇다.
SONY | DSC-T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3.5 | 0.00 EV | 5.8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04:17 23:27:46
별 생각없이 설치 잘 마치고 하드웨어 설정 부분에서 화면이 800x600으로 잡히길래 1024x768로 바꿔놓고 진행한 뒤에 X로 진입할때 콘솔로 튕겨버린다. 뭐야? 1024x768 아니었니? 확인에 재확인 xorg.conf 확인도 해봤는데 별 이상없다. 혹시나 싶어 xorg.conf 로 800x600으로 바꿔놓고 진행 시켰는데 역시나 튕긴다. 뭐가 문제지? 하고 골머리 아플것같은 문제가 발생 할 것 같았는데...
sax2 -r 로 리셋시키고, 재부팅 시키니 된다... ㅡㅡㅋ
뭐니? rcxdm restart 는 이제 쓸모 없는거니? 오픈수세?
괜한 삽질에 허공만 바라보다가 한글 세팅과, 자주쓰는 환경들을 설정했다. 스위치로 무선랜 On/Off 가 가능한데.. 이걸 쓸때마다 상황에 따라서 10.3 그놈 릴리즈 CD에서는 커널 패닉이 가끔 먹힌다(문제가 이게 아닐 수도 있다.ㅡㅡ;;;). 뭐... 업데이트 진행시켜서 커널 바꾸니 문제 해결이다.
뭐하나 하드웨어 관련해서 세팅한게 없다. 일사천리! 문답무용!
SONY | DSC-T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3.5 | 0.00 EV | 5.8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04:17 23:25:03
RAM 과 SSD, 외부확장 케이블 만 있으면 풀세트인가? SSD는 아직 비싸다 지금사면 돈지랄~, RAM은 마이크로 딤 133 규격 정도인데 이것 역시 여전히 비싸다. 어디 냅다 던져줄 사람 없나? 소니 메모리스틱, 외부 확장 케이블 같은 소니 스타일 때문에 소니는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무척 싫어하는 편), SRX55TL은 간지 때문에 적절히 봐준다.
% 블루투스 되는줄 알고 속았다 싶었더니 한국 출시 제품은 블루투스가 없댄다.
% 소니 메모리 스틱 넣었더니 안먹히길래 고장인가 싶었더니, 바이오스 업 하랜다.(생각나면 하지..)
% 덮개 리폼 하는 사용자도 있던데 나도???
| 도움이 되셨나요? ~~ 따뜻한 광고 클릭으로 힘을 주세요~~ | |
기부 [외환 620-173584-992]
오픈수세 10.3
desktop-translations 패키지 안의 한국어 파일(/usr/share/locale/ko/LC_MESSAGES/desktop_translations.mo)을 풀어내서
내용중 아래 부분을 수정함.
191 - gau 깨짐 수정
194 - gau 깨짐 수정
3032 - gau 깨짐 수정
3035 - gau 깨짐 수정
3679 - 소프트웨어 설치 깨짐 수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파일을 보낼 곳을 몰라서 아래와 같이 게시함.
| 도움이 되셨나요? ~~ 따뜻한 광고 클릭으로 힘을 주세요~~ | |
기부 [외환 620-173584-992]
WLB2154
대충은 이렇게 생겼다. 2년전이었던가? 한창 유행하던(?) USB 무선랜 이다. 친구가 싼맛에 고른걸 삥뜯어왔다.
우선 정확한 명칭은 ZIO WLB2154USB 라고 칭한다. 수세가 설치된 하드웨어에 삽입하면 아무것도 잡히지 않거나 인식조차 안되는것 같은 현상이 있다. 하지만 쓰지 못하는것은 아니다. 여느 무선랜 같이 드라이버 설치만 해주면 간단히 해결된다.
해결을 위해 다음 조건이 필요하다.
1. DVD 배포판이 있어야 한다. 혹은 관련 패키지를 다운 받아야 한다.
2. 제공하는 크래들은 빼고 설치한다.
중요한 키워드는 ZD1211 이다.
보통 어느 장치가 있다면 그것의 중추를 이루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을 대개 칩셋이라 부른다. 이 WLB2154도 칩셋을 사용하고 있으며, 칩셋의 이름은 ZD1211 이다. 여기까지만 해도 뭘 해야 하는건지 대충 알 수 있다.
우선 YAST > 소프트웨어 설치/제거 를 이용하거나 다음 명령줄을 이용해서, zd1211-firmware 패키지를 설치한다.(물론 DVD 배포판이나 그 패키지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에서.)
$ sudo zypper in zd1211-firmware
설치된후 재부팅하면, YAST > 네트워크 장치리 > 네트워크 카드 에서 장치가 보일것이고, 이미 잡혀있는게 있다면 삭제 하고 다시 잡아주면 된다.
| 도움이 되셨나요? ~~ 따뜻한 광고 클릭으로 힘을 주세요~~ |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