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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19 로제가든(Rosegarden) 10.2 출시
- 2008/03/09 스튜디오를 위한 특별한 선택 리눅스 스튜디오 (11)
- 2008/02/21 Rosegarden의 한국어 번역진행중.
- 2008/02/06 건반 누르면서 악보 사보
- 2008/02/06 시벨리우스에서 키보드(건반)로 입력하는 설정..
기본 배색이 검정으로 되었네요. 아이콘 구성은 기존 버전과 다른게 거의 없고, 내부적으로 바뀐것 같네요. 우선 JACK의 여부를 묻지 않습니다. 사실 요즘의 미디 장치들로서는 JACK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죠. 미디만 하려면 굳이 필요 없기도 하고, RT커널의 압박도 있어서 항상 쓸때마다 이부분이 아쉬운 부분이었는데 만족스럽게 변했습니다.
미디 인터페이스 설정은 똑똑하고, 유연하게 바뀌었네요. 입/출력 채널의 이름 바꾸기라던가 실시간으로 전환 확인이 되는것 같습니다.
오디오 기능이 Ardour 처럼 강력하면 좋겠는데, 뭐 그렇습니다. 저작권에 민감한 동네라 (이부분은 Ardour 도 마찬가지) 다양한 오디오 포멧 가져오기가 안됩니다. 이후에 오디오 클립기능은 있지만 잘라내기 Fade In/Out 같은것도 아직까지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렇게 아쉬울 때는 Nuendo나 Cubase, Logic 같은 도구가 생각나죠.
아이콘은 토글형태가 아니네요. 매트릭스나 믹서 등은 토글로 해두면 좋을것 같은데..
세그먼트 매트릭스에 들어가서 보면 확대 축소 기능이 세분화 되었네요. 마우스 휠로 모든기능을 한다는 의미는 좋은것 같은데 뭔가 엉성~ ㅋ 이걸 부각시키기보다 밸로시티, 피치밴드, 팬, 익스텐션, 서스테인 룰러를 부각시키는 편이 좋아 보이는데 아쉽네요.
이전에 FluidSynth 가 안되던데, 이부분이 고쳐졌습니다. 이제까지 제대로 못써본 소프트신스를 이제야 사용할 수 있을것 같군요. 다른거 안바랍니다. 이것만 안정적으로 돌아가주면 정말 좋기는 한데, 이것 역시 하나가 빠졌군요. 건반으로 입력은 되는데 모니터가 안되면 말짱 도루묵인겨!! 내가 베토벤인겨? 화면으로만 녹음해야돼? 베토밴처럼 짜증 부려야돼?
암튼 좋네요. 앞으로 개선되길 바라면서.
하지만, 누군가는 MS 공화국이라고 부르는 한국의 컴퓨팅 상황에서는 "Gold" 즉 돈이 있어야 소프트도 구매하고, 음원도 구해 볼 수 있는게 현실인데, 이 현실을 타파 할 생각은 전혀 해보지 못하게 하는 인터넷 정보가 아쉬운 시점에 최근에 한창 MS 에서 리눅스로 포팅을 하고 있는 나의 경험을 토대로 리눅스에서 홈레코팅, 홈스튜디오를 위한 몇가지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리눅스 오디오 시스템에 대해 간략하게 서술하고자 한다.
% 오디오 홈스튜디오 를 위한 작은 변화 리눅스
거의 전무하다 싶을 정도로 리눅스에 오디오 관련 포스트나, 정보는 한국에 없다. 이건 정말 아쉬운 일이다. 하지만 그렇게 낙담할 만한 것도 아니다. 영어로 외국사이트에 리눅스 오디오 에 관한 FAQ가 널려 있고, IRC 채팅채널은 널려 있으며, 필요하다면 돈도 지불해서 문제를 해결 해볼 수 있다. -달러로 지불해야 하며, 영어로 설명을 해야 하지만 카드도 되더라..- 따라서 필요한건 영어실력과, 리눅스에 대한 지식 뿐이다.
-영어
이 영어라는게 거창하게 영어지 Edit, Setting 같은 컴퓨터 용어뿐이라서 대충 의미만 알고 찾아간다면 무엇이든지 해결 할 수 있다.
-리눅스
리눅스를 1년정도 중점적으로 다루던 어느날 내가 어느분에게 반값에 구한 "러닝 리눅스 5판"이라는 리눅스 책에는 리눅스 설치가 MS Windows 보다 쉽다고 한다. 당장 구할 수 있으며, 당장에 설치할 수도 있다는것을 상기하자!
% 왜 선택하는가?
내가 고민한 여러가지 이유를 몇가지 들어보자.
- 비용
그렇다! 제일먼저 비용이다! 나는 한창 공부하는 입장이고, 취미로 삼고 있고, 즐기는 입장에서 여러프로그램을 그것도 개당 80만원에서 300만원 호가 하는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가 없다! 아니 구매하는 자체가 너무 낭비다. 내 표현을 위해서 이러한 쪽으로 너무 많은 비용을 들이는 건 좀 사치지, 비용을 들이려면 좀더 가치있는 곳에 들여야지.. 항상 생각하고 있는데 큐오넷에 드나드면서 여러 얘기를 하고 있는 큐오넷 회원중 큐베이스나 기타 프로그램 여러가지를 쉽게 구매하는 혹은 쉽게 구매하라는 권유를 하는 사람들은 대단한 부자가 아닐까. 뭐 꼭 큐오넷이 아니더라도.
- 지금것과 다른것에 관한 탐구
호기심은 정말 무서운것이다. 일편단심 Windows에서 독립(?)하고 나니 시야가 넓어졌다. 알게된것도 많았다. 헐리웃에서는 비용절감을 위해 OS를 리눅스로 바꿨다는둥, 영화나 촬영에 쓰이는 고급 3D 렌더링 기술을 위해서는 리눅스가 제일 효과적이라던가, 이전부터 하고 있었던 개인 웹호스팅에 관한 기술이 늘었다던가, 프로그램을 접할때 답답하던 영어 인터페이스를 내가 한국어로 바꿔서 사용한다던가.
- 놀라운 성능과 직관적 인터페이스
리눅스에서 리얼타임 오디오 시스템은 RT 커널이라는 부분과, JACK 이라는 오디오 연결 서버, 오디오 어플리케이션 이 세가지로 묶여서 동작한다는 점을 상기하자. 그리고 이부분은 서로 쉽게 연결된다는 점이다.
- 제공되는 혹은 오픈되어있는 여러가지 소스!
음원 소스다. 가장 필요한 음원소스 및 효과들이 기본적으로 배포되는게 수십개가 된다. Xsynth 라는 음원은 악기 그 자체다!
% 무엇을 선택하나? 어떻게 하면 되나?
리눅스의 종류는 리눅스가 존재해온 시간 만큼 많다. 여기서 리눅스의 종류를 말하기는 뭐하다. 앞서 말했듯이 리얼타임 오디오 시스템을 위한 리눅스의 조건은
RT-Kernel (realtime)
JACK Audio Connection Kit http://jackaudio.org/
Audio Application
세가지다.
사용자는 리눅스를 선택해서 설치하고, 위 세 조건을 세팅한 뒤에 사용만 하면 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컴퓨터도 모르는데 특별히 저걸 위해 고생할 것을 생각하면 고민에 고민이 더 더해질 사용자들을 위해 좀더 간단한 방법도 소개 해본다. 그냥 저 3개가 기본 세팅되어 있는 리눅스 배포판을 선택해서 설치해보라.
JAD
- 오픈수세 기반 배포판
Ubuntu Studio
- 우분투 기반 배포판이며 배포판이라기 보단 우분투 플러그인 패키지라는게 좀더 어울릴듯 하다.
64 Studio
- 데비안 기반 배포판
Musix
- 데비안 기반 배포판
PlanetCCRMA
- 페도라 기반 배포판 이것도 페도라의 플러그인 정도라 생각하면 된다.
방법은 간단하다. 저 위에 나열한 리스트의 링크를 따라가서 배포판 CD/DVD 이미지를 다운 받아 구워서 원하는 컴퓨터에 넣고 설치 하면 된다.
아래 설명한 중심 배포판에 대해서는 한국 커뮤니티가 있으며, 설치 방법들이 상당히 자세히 나와 있으니 잘 찾아보기만 하면 된다.- 이 블로그에 각각의 스튜디오 전용 배포판 설치 가이드가 실릴때까지.. -
약속대로 하나씩 올려본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자.
우분투 스튜디오 설치 방법
우분투 스튜디오 설치 방법
나의 경험으로 보면 JAD, Ubuntu Studio, 64studio 를 추천하기는 하는데 각각의 배포판이 장단점이 있다.
JAD 는 생각하지 못한 많은 프로그램도 설치시에 제공하고, 드물게 데스크탑도 특별하게 제공하며, 현재 나와 있는 리눅스중 강력한 시스템 관리를 맡아주는 프로그램인 YaST가 달려 있어서 시스템 관리도 편하지만, 현재 Nvidia사에서 제공하는 Nvidia 그래픽 드라이버를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이런 경우 리눅스는 기다리면 해결 된다.)
Ubuntu Studio 는 리눅스 데스크탑 발전에 한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을만큼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우분투를 기반으로 한 배포판이니 만큼 사용에는 윈도우 사용자라고 해도 이질감을 그리 못느낄것이다. 하지만, 설치할때는 영어를 꼭 봐야 하고, 과거에 "리눅스 설치가 어렵다" 라는 악명을 떨치게 했던 장본인인 Text 설치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심히 걱정이 되긴 된다.
64Studio 도 설치는 Text 설치 과정이며, 한국어 환경설정이 까다롭다.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JAD 만큼 많은 편인데, 초기 설치후 테마는 그저 밋밋하기만 하다. 하지만 안정을 주 목표(?)로 추구하는 데비안 계열이니만큼 성능은 문제 없다. 특히 다른 배포판 중 64비트 CPU를 잘 받쳐주는 오디오 배포판이다.
% 성능이 의심가는가? 어떤모양이 나올지 궁금한가? LiveCD/DVD 를 돌려라!
최근의 리눅스 배포판은 Live 라는게 유행이다. 컴퓨터에 설치 안하고도 OS를 돌려 보는건데.. 이 기술이 가히 환성적인만큼 실제 돌려보면 입이 벌어질것이다. "이런 컴퓨팅 세계도 있구나~"
방법은 간단하다 LiveCD/DVD 이미지를 다운받아서 굽고, 사용해볼 컴퓨터에 넣고 부팅시켜 보는거다.
% 보이지 않는 정보의 손에 의해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가? 리눅스를 두드려라!
리눅스는 무료가 아니다. 돈없는 자를 위한것만은 절대 아니며, 있는자를 비방하기 위해 존재하는것도 아니다. mp3 음원의 자유와, 저작권을 논하기전에 자신의 방식과 가치관을 바꿔라.
한글로 된 불법을 본의아니게 유도하는 정보의 바다에서 자유의 정체성을 잃어 버리지 말라.
그리고 조금씩 변해라.
나머지 번역은 뭐 한국에서도 영어로 쓰이는 단어들 뿐이니 그다지 필요 할것 같지 않고(C minor D major 를 한국어로 번역하자니 단어도 부족하고 이해하는데 오히려 번역이 방해 될 뿐이니.)... 문제는 모호한 단어인데 임시표 라던가, Mordent 라던가 이런건 정말이지 애매모호 하다. - 실제 한국에서 사용되는 음악 단어는 쉽게 말하자면 잡종이라고 표현해도 무방하다. - 이태리어, 라틴어, 독일어, 영어... 다 섞어서 쓰는데,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가 장조, 다 단조)대로 쓰자니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것도 있고, 영어로는 Text 인데, 이게 MIDI 용어에다가 컴퓨터 용어와 다른부분도 있고, 쓰이는 뜻이 여러가지 인데다가 애초부터 외국어이기 때문에 한국어로 본문, 원문, 가사로 쓰게 되면 의미가 달라져 버리는 부분도 있다.
그래서 애매모호한 부분도 제외!
이러면 번역이 필요 없는 부분은 40% 정도에 육박한다.! "라고 생각된다-자기 변호.."
요번주 까지 끝내고 gLabel 번역 들어갈 태세다!
Ardour2 번역 같이 해볼 사람 없으려나? -하긴 사용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지... 한국에서 리눅스로 MIDI 작업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나?- 없으면 혼자하고~
1. 준비된 MIDI 건반과 연결잭으로 사운드 카드와 연결합니다.
2. 그리고 상단의 풀다운 메뉴에서 MIDI -> MIDI Setup 을 선택하고
3. 나오는 창의 MIDI IN 과 MIDI OUT을 설정해줍니다.(자신의 사운드 카드 명칭)
4. Speedy Tool 선택 -> 풀다운 메뉴의 Speed -> USE MIDI Keyboard for Input 체크인
5. 입력할 마디를 선택한 뒤 해당음의 건반을 누른채로 숫자패드의 번호(박자)를 입력합니다.
% 좌우 상하 키를 눌러 커서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지우는것은 Delete, Backspace 를 활용 합니다.
상위 풀다운메뉴에서 Play > Playback and Input Devices 선택
나오는 윈도우안의 두개의 탭 중 Input Device를 선택
1.2.3 번 지시에 따라 설정을 해주면 입력할 수 있습니다.
1번은 입력하는 키보드를 선택해주는 곳입니다.
2번은 선택한 키보드를 테스트 해보는것입니다.(오른쪽의 작은 바에 입력신호가 들어오면 됩니다.)
3번은 MIDI Thru 설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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